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전에 근무하던 부서 과장인데 연초에 안 좋은 일로 휴직한 상태고 복직하면 다른 부서로 갈 예정이라 다시 만날 일 없을 줄 알앗음
근데 오늘 과장이 나랑 친한 다른 직원한테 나랑 만나고 싶다고 자리 만들어 달라고 했대 과장 말로는 나랑 연락이 안 된다고 했다는데 나한테 직접 연락 온 건 없음 왜 만나자고 했는지도 잘 모르겟어
이런 상황인데 어케 할까?
1. 직접 연락해서 찾아뵌다 한다
2. 이야기 전해준 직원한테 말 전해달라 한다
3. 무시한다
회사 언니들은 걍 씹으라는데 무시하기엔 영 찝찝해… 복직 후에 타 부서로 갈 거긴 하지만 어쨋든 과장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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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떽데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응 내가 휴직햇고 다른 직원한테 말 전해달라고 해서 전달받은 거야… 휴직한 거랑 관련잇긴 하갰지만 이제 와선 할 얘기도 없는데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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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호 작성시간 26.06.09 떽데굴 그러면 넌 만나기도 안만나기도 찝집하긴하겟는데 먼저컷해준거니까 걍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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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떽데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수호 아 나랑 연락이 안 된다고 한 건 그 과장이야!! 그 과장이 나랑 연락이 안 된다고 하면서 다른 직원한테 나랑 자리 만들어달라고 한 거고 그걸 내가 전달받은 거야! 그래서 만약 걍 무시하면 내 쪽에서 거절한 거란 거 알 거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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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호 작성시간 26.06.09 떽데굴 아~~ 그럼 난 만나볼거같아 안좋은일이 과장이랑 직접적인거 아닌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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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떽데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수호 관련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또 직접적인 가해자도 아니라ㅜ 애매하더라… 그래도 연락해봐야겠다 조언 고마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