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하 나 아예 안본눈으로 다시한번 보고싶어… 정주행중인데 처음보던 그 느낌이 안나네ㅎ 요즘 나오는 장르물은 그저 자극적이기만 하지 깊은느낌은 없음… 진짜 그 대사 하나 장면 모서리 하나 뜯어가면서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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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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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당신이잠든사이에 작성시간 26.06.10 뤼으랭 난 괜찮았어 열린결말? 이라 좀 의견이 갈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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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inix 작성시간 26.06.10 이보영이 딸 잃어버린 드라마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그것도 재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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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 때는 그 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작성시간 26.06.10 신의선물14일 그거 말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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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inix 작성시간 26.06.10 그 때는 그 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아그거다 응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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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아오지마 작성시간 26.06.10 나도 비숲 인생드인데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 허수아비 재밌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