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올해는 1월부터 지금까지 뺑이쳐서
약속도없는데 잘된건지 여태야근하고
허리부서저라 일해도 알아주는사람없어서
혼자퇴근퇴청하고 조각케이크 사서 나오는길에
다른카페에서 생파하는지 ㅋㅋㄱ옛날엔 부럽네하면서 땅굴파고ㅜㅜㅜ그랫을텐데
지금은
존나힘드네 아 ㅈㄴ힘드네 하고 케익 조금먹고 누워있는중..다리 진짜 무겁다...
다들고생했어..
지피티놈한테 일얘기하니까 생일에왜그러냐면서
기계샊끼 뭘앓어...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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