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나는 돈 없어서 엄빠가 내니까 거기 슬쩍 얹어서 가려고했거든
근데 동생이 자기는 축의 20 할거라는 거야
나 쥐꼬리만한돈 알바로 벌어서 겨우 먹고사는데
가족들은 나 장기백수인거 모르고 얼마전에 퇴사한줄 앎
나 그냥 철판깔고 안 내도 되는 거 맞을까..
빌려서라도 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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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흰수염고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그니까 나도 이렇게 생각했는데
동생이 낸다해서 어? 함
그래도 오리들이 안내도 이상하지 않다 해줬으니까 맘 편하게 다녀오려고~!! -
작성자좋다 작성시간 26.06.12 안내도됨. 모부가 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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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덜 작성시간 26.06.12 나도 엄빠가 내서 안 낼랬는데 오빠는 따로 한대서 고민했었는데 걍 안 냄 ㄱㅊ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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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머리아니다 작성시간 26.06.12 ㄴㄴ안내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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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빤꼰또마떼 작성시간 26.06.12 동생이 개나대네 원래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