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운전하다가 어디 긁혔든 긁었든
“아이고... 뭐 그럴 수도 있지.” 이게 끝. 그냥 그러려니~
차 별명도 없어. 나에게 차는 그저 교통수단일 뿐...?
나 같은 사람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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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OOK 작성시간 26.06.12 new
차 없는데 들어와버림 마인드 멋있다 나도 나중에 차생기면 이렇게 생각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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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타 신스케 작성시간 26.06.12 new
중고차 경차 탈 땐 그랬는데
신차 사고부터는 그게 안 됨……… -
작성자잼킴 작성시간 26.06.12 new
어 나도 그랴ㅋㅋㅋㅋㅋㅋ 자잘하게 긁힌 흔적 마일리지 적립처럼 쌓여있음 어차피 세월지나면 폐차할 물건인데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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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omin 작성시간 26.06.12 new
나는 3일 빌린 렌트카 반납할때도 울컥했는뎁 잘가 차차야..(임시별명) 이러면섴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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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만과 편견 작성시간 26.06.12 new
나도 그러는데 엄빠 만나면 맨날 잔소리 들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