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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의 이야기

자기 자식 객관화하는건 힘든일인가봐

작성자수상한파트너|작성시간26.06.13|조회수57 목록 댓글 5
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난 자식이 없어서 모르겟다만.......
우리 고모... 누가봐도 별로인 자기 자식들 그렇게 잘났다하면서 남의자식 후려치는거보면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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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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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제발 건강 | 작성시간 26.06.13 아들인가
  • 답댓글 작성자수상한파트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아들 딸 하나씻 있는데 둘 다한테그럼ㅋㅋㅋ 신기해진짜... 전문대 다니는 자기 딸이 서울대 다니는 남의집딸보다 좋은학교 다닌다 생각함
  • 작성자BOOK | 작성시간 26.06.13 쩝... 그래도 나르 부모보단 나은 편인듯
  • 작성자Lucky Girl | 작성시간 26.06.13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모든 면을 다 봐서 그런거아닐까 누워만있던애가 기기시작하면 그게 대견해보이고 기어다니던애가 걷기시작하면 그게 대견해보이고 그 작았던애가 지 스스로 밥도해먹고 뭐 청소도하고 학교도다니고 돈도벌고 이러면 대견해보이는 부모마음인가봄
  • 작성자코크콜라 | 작성시간 26.06.13 남의 자식 후려치는거부터가 애초에 열폭이라 생각함ㅋㅋ 지 자식 부족한거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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