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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의 이야기

너희라면 퇴사할거야?

작성자중중정정중중|작성시간26.06.13|조회수100 목록 댓글 2
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물리치료사이고 도수랑 메뉴얼(서비스식 도수?) 해보고싶어서 이곳저곳 옮겨다니다 작년에 병원 정착했어
작년에 장난아니고 3-4곳 옮겨다녔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체중이 좀 외소한 편이라 그런가 약하다는 말을 엄청 많이 들어
그래도 극복할수 있겠지 싶어서 계속 다니고 있었는데
몇개월 잠잠하다가 요새는 컴플레인이 엄청 많이 들어오나봐
내 느낌상 약하다는 컴플레인 말고도 못한다고도 들려오는것 같아 ㅎㅎ…..
지금 물치사 도수 상황이 좋지가 않아서 더이상 내 돈내고 교육 듣고 배우는게 사치라는 생각도 들고 일 자체가 내 체력에 안따라주기는해
근데 일자리 구하지도 않고 당장 그만둘수도 없고
조건 괜찮은곳은 없고….
1년 채우고 관두려고 했는데 오늘 실장님이 따로 불러서 ” 요새 쌤한테 컴플레인이 많이 들린다 무슨 일이 있냐, 몸이 안좋은거냐 아니면 의욕이 떨어진거냐“ 하시더라고
원래 따로 불러서 얘기하시는분이 아닌데 ……ㅠㅠ
그냥 그만두는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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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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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흰눈사이로 | 작성시간 26.06.13 다른 자리 찾아보고 좋은곳 있음 옮기고 아님 어떤 컴플에인이 들어오는지 들어보고 좀 더 노력해보면 좋지 않을까..?
  • 작성자은이 | 작성시간 26.06.13 나라면 퇴사안하고 더 노력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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