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나이 좀 있으신 분이고
출퇴근 다 태워주시고 집은 가까운데 그래도 나 태우려고 굳이 방향돌려오시고
뭐 그 분말로는 나 내려주고 집 가도 시간 똑같더라고 하심
그래도 고마우니까 백화저 상품권 5만원 사서 봉투에 넣어서 꺼내니까 아아아아ㅏㅏㅇ 하시면서 안받는다고 그럼 안태우러온다!! 이러지말라고 팔로 막으셔서
내가 아 제 마음이 불편해서 그런다고 해도 막으셔서
그냥 다시 넣었는데 이정도 거부한거면 안드랴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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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좋은일 작성시간 26.06.15 담에 커피 사드리거나 주유한번 해드리겟슴다!!<하면서 주유소 들리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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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urrlim 작성시간 26.06.15 아침에 커피사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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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회사안갈게요 작성시간 26.06.15 내릴때 여기요!! 하고 차에 두고 튀기
주유상품권ㄱㄱ -
작성자띠로리로리티리 작성시간 26.06.15 진짜 부담스러워서 그런거임. 나도 그런적 있는데 받기 싫었어. 차라리 뭘 사줘. 부담 안되는 먹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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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호. 작성시간 26.06.15 그정도면 진짜 부담스러운듯
딸같아서 챙겨주고 싶으신가봐.
걍 아침에 제가 커피 마시고싶어서요! 하면서 사다주고 그래.
아니면 먹을거 ㄱㄱㄱ 나이 좀 잇으시면 유행하는 음식들 같은건 잘 안먹어봣을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