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난 맨날 점심 도시락 싸오는데(식단 겸 식비 아끼느라)
오늘 팀원들끼리 점심에 피자 시켜먹는다길래 그러라고 했는데 그래도 같이 앉아서 먹자는 얘기 정도는 할 줄 알았는데
나 도시락 데우러 탕비실 들어간 사이에 사무실 가운데 테이블에 피자 펼쳐놓고 자기들끼리 먹길래
나는 그냥 내 자리 와서 혼밥함
뒤늦게 와서 같이 먹자 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나 혼자 빈정 상해서 따로 먹겠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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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펀칭 작성시간 26.06.16 new
피자 안먹는데 굳이 거기 앉아있는게 더 이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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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클립스포도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new
피자는 안먹더라도 같은 팀인데 점심시간에 같이 앉아서 밥먹으면서 얘기 할 수도 있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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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펀칭 작성시간 26.06.16 new
이클립스포도맛 난 굳이 안먹는 사람 오라고 하기 좀 그랬을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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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쓰레기요일 작성시간 26.06.16 new
쌓인게 많아서 더 그렇게 느껴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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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클립스포도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new
평소에도 좀 단절되어있다고 느꼈어서,,, 오늘도 나 혼자 좀 그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