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난 여기서는 일단 제3자였음
언니1과 언니2가 이렇게 말다툼?을 함
엄마 : 야(언니2) 이거해라
언니2 : 나 야 아님. ㅇㅇ(이름)이야. 야 라고 하지마
언니1 : ? 그럼 엄마가 너한테 뭐 존대라도 써야돼? 격식차려?
너도 말 이쁘게 안하면서 왜 말 그렇게 하냐
언니2 : 존대쓰라하는게 아니라 야 라고 하지말라는거야 그냥 이름 불러 달라는거지
언니1 : 너부터나 말 제대로 해. 너보다 어른이야 평상시에나 버릇없게 말하지마라
이럼.. 난 언니2가 잘못했다고 딱히 생각안했는디,, 언니1이 예민했다고 생각함
오리들이 보기엔 어때? 버르장머리 없어?
저때 가족톡 분위기 싸해지고 언니2는 갠톡와서 언니1왜저러냐고 하소연하더라구 하 ㅜ
걍 언니1이 임신해서 예민해졌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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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就業成功 작성시간 26.06.16 new
어렵다 언니1이예민하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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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테쥬 작성시간 26.06.1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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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봐서 수정해 난 언니2가 예민하다 생각.. -
답댓글 작성자就業成功 작성시간 26.06.16 new
테쥬 근데 것도 맞아 나도 넘 어려워 걍 둘 다 예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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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콩물 작성시간 10분 전 new
그 어무니가 ~해라 이 톤이랑, 언니가 야 말고 이름 불러달라 톤은 어땠어??
텍스트로만 봤을 땐 언니1이 예민하셨던 것 같아..
이름 불러달라는 게 갑자기 격식 얘기 나오고 먼가 방향이 달라진 것 같아 보여. -
답댓글 작성자이이야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9분 전 new
아아 카톡으로 한거라
그냥 저런게 다야...
평상시에도 야 라고 가끔 해서 언니2가 매번 하지말라 함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