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회사에 성질 더러운 상사들 있어서 (나한테 화내는건 아닌데 듣기도 싫고 눈치도 보임) 회사에서도 나름 스트레스 받는 것 같고 요새 회사에 맘 떠서 이직 준비 중이긴해…
그러니 난 이제 집에 와서 아무말도 안하고 쉬고 싶은데 엄마아빠가 밥 먹었냐 뭐먹었냐 뭐먹을래 물어보는거부터 시작해서 생활소음 살림소리? 다 듣기도 싫고 대꾸할 힘도 없어…. 집오면 짜증만 나고ㅠ
근데 또 못나가겠는게 직장이 본가에서 정말 너어무 가깝고, 올해 안에 이직이 목표인데 만약 이직하게 된다면 지역을 옮길 수도 있어서 쉽사리 선택을 못하겠어.
걍 이 근처 어디라도 6개월이라도 계약해서 살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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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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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hatshouldbem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new
ㅋㅋㅋㅋ ㅇㅈ 하나 거슬리기 시작하니까 다 듣기 싫어 죽겠어 여름되니까 더 크게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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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덕칠이 작성시간 26.06.16 new
Thatshouldbeme 그냥 완전 본문 = 나 임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나가 살고 싶은데 직장이랑 넘 가까움… 왕복 30분…. 근데 또 상사가 지랄맞아서 이직 생각중이고…. ㅠ 오리도 파이팅이다… 고민 많지.. -
답댓글 작성자Thatshouldbem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new
덕칠이 흑흑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그런 친구들이 많네 .. 나만 그런게 아니라니 뭔가 안도가 되는거 같기도 하고ㅎㅋㅎㅋ 26세 힘든 나이였구나..^^ㅋㅋㅋㅋㅋㅋ 하루 빨리 이직해서 모든 서터레스에서 벗어나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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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분위기미녀 작성시간 26.06.16 new
나도 그래.. 그치만 본가랑 직장이 가깝고 돈 아낄 수 있으니 그냥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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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hatshouldbem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new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 진짜로…. 내 진짜 친구들도 고통이고 모두가 고통이었네..ㅋㅋ ㅠㅠ
꾹 참고 돈 빨리 모아서 멋진 집을 사고 말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