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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의 이야기

이거 관리실에 말해도될까?

작성자말티즈는 참지않긔|작성시간26.06.17|조회수36 목록 댓글 4
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내가 엘베 앞 호수인데
새벽 5-6시쯤에 항상 목소리 큰 할머니 떠드는소리때문에 깨..
엘베 앞 복도에서 겁나 떠드는데 목소리도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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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치킨불족발물회 | 작성시간 26.06.17 new 걍 새벽에 엘베 기다릴 때 조용히 해달라고 종이에 써서 붙여
  • 답댓글 작성자말티즈는 참지않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이때 난 자다 깨서 ㅠㅠ
  • 답댓글 작성자치킨불족발물회 | 작성시간 26.06.17 new 말티즈는 참지않긔 아니 종이에 쓰라고...새벽에 붙이라는 말이 아니라
  • 답댓글 작성자말티즈는 참지않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치킨불족발물회 아아 그래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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