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리들의 이야기

우동이들이라면 어떡할래 노견강아지 있는데 워홀

작성자메타몽|작성시간26.06.17|조회수102 목록 댓글 7
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내가 가려는 나라 완전 막차라 비자 신청했고 1년뒤 나가려다가 6개월 뒤에 나가려고 더 늦기전에 후딱 다녀올 생각이야. 근데 그러면 강아지랑 부모님만 지내는데 내가 거의 주 양육자고 매번 산책도 내가 해주고 여튼 다 그랬어. 내가 고민하니까 엄마가 걱정말라고 최대한 잘 돌봐주고 할거니까 다녀오라고 하더라고..근데도 내가 죄책감이 너무 심해 씨발 ㅠ 우동들이라면 어때?

일단 강아지 상태 - 아직 다행히 건강함 14살인데 얼마전 건강검진에서 아무문제 없었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초기화되었습니다 | 작성시간 26.06.17 new 난 17살 노견이랑 사는데 얘 생각해서 독립도 미루고 있어..조금이라도 더 같이 있고 싶어서 그리고 내가 아파서 8일 동안 떨어져있던 적 있었는데 강아지가 보고싶어서 눈물이 나더라
  • 작성자Vousmevoyez | 작성시간 26.06.17 new 난 ㄴㄴ 그런 마음이라면 뭔일이라도 생김 평생 후회하고 자책할 것 같음
  • 작성자메타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다들 댓글 고마워! 6개월도 생각해 보고 있기는 한데 강아지 상태랑 나도 생각 잘 정리 해볼게
  • 작성자정지안 | 작성시간 26.06.17 new 난 반려견과 14년을 살아본 적이 없으니 가라고 하겠지만 잘 생각해봐..
  • 작성자머라고라 | 작성시간 26.06.17 new 나 15살 강아지 키우는데 부모님이 잘해주는거랑 내가 잘해주는거랑 달라서 .. 신중하게 고민해볼듯 ㅠ 강아지 잠깐 차이 나는 발견하는데 부모님은 모르시기도 하고 ㅠㅠㅠ 좀 더 생각해봐!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