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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의 이야기

친구랑 어제 타지에서 놀고 모텔에서 잤는데..

작성자날씨너무좋은데|작성시간26.06.17|조회수259 목록 댓글 6
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우리 둘 다 누우면 바로 잠드는 스타일인데
유독 어제 둘 다 잠도 못자고
눈은 엄청 무거운데 정신은 깨어있는거 알아?
그 상태로 새벽 5시까지 못 잠 ....
거기에 난 저승사자가 방에 들어오려는 꿈 까지 꿨고

좀 전에 모텔 후기 찾아봤더니
어떤 사람이 여자친구랑 갔는데 여자친구가 귀신 들린
사람 처럼 행동하길래 바로 뛰쳐나와서 카페로 갔대
근데 여자친구는 기억 못한다는 후기 있음 ..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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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 황석호! | 작성시간 26.06.17 new 뭐야 개무섭다
  • 작성자좐슨빌 | 작성시간 26.06.17 new 무섭네
  • 작성자체리 에이드 | 작성시간 26.06.17 new 헐 무사와요
  • 작성자사람이꽃보다아름다워 | 작성시간 26.06.17 new 헐 미친;;
  • 작성자레몬티 | 작성시간 26.06.1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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