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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의 이야기

콜센터에서 1년 반 근무했는데 나 뭐먹고 살지..

작성자행운만 만땅|작성시간26.06.19|조회수190 목록 댓글 16
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밥 먹고 사는거말고 내 직업.. 진짜 콜센터 퇴사하고 싶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ㅠ
배운 것도 없어서 암울하고… 이나이먹고 이룬 것도 돈도 없아서 매일이 현타 연속이야,,
가족조차도 콜센터 일하는 거 몰라 창피해서 숨걌거든
오늘도 일하다가 현타와서 속풀이해봤어 금요일인데 내 글 보고 기분 망쳤다면 미안해.. 다들 즐거운 주말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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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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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행운만 만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힁머리도 생걌어 흑흑 ㅠㅠ 얼른 퇴사하고 싶다..
  • 작성자우디 버즈 제시 | 작성시간 26.06.19 나는 아니지만 지금 회사에 주임님도 이전에 콜센터에서 일 하시다가 여기 취업 하셨대!!!
    근데 진짜 사무 업무로 전화하는거 보면 진짜 대단하다고 느낌 대처능력이 진짜 어나더레벨 .. 오리도 할 수 있어!! 우리 주임님 40대 이신데도 이직하셨어 오리도 무ㅜ든 할 수 있드!!!
  • 답댓글 작성자행운만 만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헉 진짜? 나 진짜 앞길 막막했는데 막 힘이 생긴다! 혹시 직무는 사무직이야?
  • 답댓글 작성자우디 버즈 제시 | 작성시간 26.06.19 행운만 만땅 응!! 사무직이야 주임님도 오랫동안 콜센터만 일 하다가 지금 회사 오셨다고 말해주셨어!!
  • 답댓글 작성자행운만 만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우디 버즈 제시 대단하시다.. 글쓰길 잘했다 덕분에 용기가 생겼어 ㅎㅎ 열심히 준비해서 꼭 취업해야지 비 조심하고 즐거운 주말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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