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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의 이야기

뭔가 언니결혼하고 집안일에 형부 끼는데 불편한건 내가 참아야하는거겟지

작성자안ㄴ녕하세여|작성시간26.06.21|조회수183 목록 댓글 3
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친구들한테 말해도 이제 가족인데 잘 지내봐라하는데.. 아무리 봐도 걍 남같아.. 형부도 낯가리고 말없는사람이라.. 언니는보고싶은데 같이보는게 너무싫어 체할거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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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랑해 너를 | 작성시간 26.06.21 아 진짜 싫겠다... 언니랑 둘이 시간 보내고 싶다고 얘기해봤어?
  • 작성자여름엔수박수박 | 작성시간 26.06.21 ..딱 나랑 똑같다
    원래 엄마,나,언니 셋이서 옷보러 쇼핑 자주다녔는데
    형부 계속 달고와가지고 맘편히 느긋하게 못봄 ㅡㅡ
    언니가 밖에서 향부 기다리니까 살거없음 대충보고 나가자 이래 ㅎㅋ 짜증나!!!
    눈치도없이 자꾸 껴 집에서 그냥 쉴것이지
  • 작성자해피문데이 | 작성시간 26.06.21 한세트야 어쩔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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