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친구들한테 말해도 이제 가족인데 잘 지내봐라하는데.. 아무리 봐도 걍 남같아.. 형부도 낯가리고 말없는사람이라.. 언니는보고싶은데 같이보는게 너무싫어 체할거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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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제주감귤 작성시간 26.06.21 new
어쩔수없더라 둘은 한세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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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해 너를 작성시간 26.06.21 new
아 진짜 싫겠다... 언니랑 둘이 시간 보내고 싶다고 얘기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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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엔수박수박 작성시간 26.06.21 new
..딱 나랑 똑같다
원래 엄마,나,언니 셋이서 옷보러 쇼핑 자주다녔는데
형부 계속 달고와가지고 맘편히 느긋하게 못봄 ㅡㅡ
언니가 밖에서 향부 기다리니까 살거없음 대충보고 나가자 이래 ㅎㅋ 짜증나!!!
눈치도없이 자꾸 껴 집에서 그냥 쉴것이지 -
작성자해피문데이 작성시간 26.06.21 new
한세트야 어쩔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