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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의 이야기

(옛)친구들과 1박 여행가기로 됐는데 나 진짜 안가고싶은데 뭐라 말해야할까

작성자Itzy|작성시간26.06.22|조회수74 목록 댓글 2
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걔네가 나에게 지은죄가 있어서 어느순간부터 마음이 다 떠버렸는데, 걔네끼리 잘 놀다가 그 지은죄때매 굳이굳이 나까지 껴서 만나려는 거 같아

만나서 진짜 할말도 없고... 재밌지도 않을 거 같아서 안가고싶은데,,
한 번 일정 한 개 안된다 했는데, 그럼 되는 날 언제냐! 이래서 일정도 나한테 맞추고;; 장소도 걔네 읶는 지역이랑 내 지역 가운데로 정해서 진짜 못뺄 상황이 됐는데 너무너무너무 끔찍하게 만나기 싫어...

걍 숙소비 내고 닥쳐서 안된다 할까... ㅠ
솔직하게 내 마음을 털어놓기에도 굳이 1:5인데, 다수의 사람에게 탈어놓고 풀고 이럴가치도 못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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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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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고뭉치 | 작성시간 26.06.22 new 그때 집안일 있다고 하고 빠지는 건..
    사실 그렇게까지 풀 가치도 없으면 대충 말해도 되지 않을까
  • 작성자ourrlim | 작성시간 26.06.22 new 그냥 개인사정으로 못갈거같다 너네끼리 가라해 일정맞추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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