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강아지 키우고 싶다니까 엄마가 아련하게 쳐다보면서 동생이 없어서 그러냐고 그럼 작성자부산자가에대기업다니는전준우부장|작성시간26.06.23|조회수77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눈빛이 뭐 낳아줄 수 잇으면 낳아 줄 법한 눈이엇음........ 엄마 65이몀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니언 | 작성시간 26.06.23 new 강아지가 낫지 사람은..........😒 답댓글 작성자부산자가에대기업다니는전준우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ㅇㅈ합니다 남동이앗으면 더 싫을 듯 말도 안 즏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