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일한지는 1년됐는데 1년되고 더 실수도 안하고 이럴줄 알았는데 실수가 너무많아졌어 요근래들어서
너무 1년됐으니까 라고 생각해서 자만했나 싶고, 실수가 많으니까 우왕좌왕하고, 놓친거 너무 많고 미치겠음
다들 1년쯤되면 척척잘하던데 난 왜그럴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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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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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대에게 작성시간 26.06.23 new
나 1년차에 잘한다 소리 들었지만 사실 눈치껏 잘하는척을 하는거였어
다들 그럴거야
1년차도 아직 응애임
마음의 여유가 부족한 걸 수도 있고...
잘해야한다는 부담이 커지면 여유가 없으니 더 실수하게 되더라고.
리프레쉬 할 만한 걸 찾아보는건 어때?
혼자 1박이라도 여행을 떠나보던지 운동을 시작하던지하는거~
머리가 생각할게 너무 많고 복잡하면 가끔 단순화가 필요하더라구. -
답댓글 작성자카피바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고마워ㅠ 너무바빠서 사실 휴가를 쓴날이 손에 꼽아.. 그래서 집-회사반복이였는데 나도 운동이나 여행을 가봐야겠다 고마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