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화 회사에 나랑 동료만 20대였고,
상사가 나랑 동료한테만 개지랄해서 둘이 서로 위로하면서 지낸 세월이 2년인데….
유일한 또래라 남들 임신출산 얘기할때 유일하게 말 잘 통해서
가끔 숨돌리러 둘이서만 점심먹으러 나와서 수다떨고 그랬는데……
그 동료가 얼마전에 퇴사했어….
이제 내또래도 없거든…….
자주 연락하고 싶고 가끔 만나고 싶은데 나만 그런걸까봐 쉽게 연락도 못하겠고 그 동료한테 쨌든 난 전회사사람이니깐 ㅠ
원래 이렇게 마음이 뒤숭숭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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