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의지하던 동료 퇴사하면 이렇게 계속 생각나는거 정상임??…. 주말에도?ㅠ

작성자오 리|작성시간26.03.29|조회수158 목록 댓글 7

초고령화 회사에 나랑 동료만 20대였고,
상사가 나랑 동료한테만 개지랄해서 둘이 서로 위로하면서 지낸 세월이 2년인데….
유일한 또래라 남들 임신출산 얘기할때 유일하게 말 잘 통해서
가끔 숨돌리러 둘이서만 점심먹으러 나와서 수다떨고 그랬는데……
그 동료가 얼마전에 퇴사했어….
이제 내또래도 없거든…….
자주 연락하고 싶고 가끔 만나고 싶은데 나만 그런걸까봐 쉽게 연락도 못하겠고 그 동료한테 쨌든 난 전회사사람이니깐 ㅠ
원래 이렇게 마음이 뒤숭숭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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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 리 | 작성시간 26.03.29 당근 ㅠㅠ
  • 작성자오 리 | 작성시간 26.03.29 첫회사였으면 지극히 정상
  • 작성자오 리 | 작성시간 26.03.29 나 결국 못견디고 얼마뒤에 퇴사했짆아.......
    진짜 ㅈ같은 회사의 유일한 안식처였는데..
  • 작성자오 리 | 작성시간 26.03.29 난 두명한테의지했는데 한명퇴사하니까 진짜 우울증왔었음
  • 작성자오 리 | 작성시간 26.03.30 new 사담 자주나눴던 사이면 연락해봐..! 놓치기 아까운 인연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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