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근속하면 계속 다닌 여기보다 새로운 곳이 나을거란 보장이 없으니까 좀 더러워도 참고 다니는데 한 번 이직 성공한 사람은 좀만 안맞아도 계속 이직하는 듯 나 아는 사람 30대초인데 이직만 벌써 4번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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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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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 리 작성시간 26.03.30 new
맞는 듯.. 흑.. 내가 바로 그 프로이직러... 27살에 3년차 정도인데 채용연계형 인턴까지 해서 벌써 5번째 회사야.. 근데 여기도 4월에 관두고 좀 쉬다 취준 다시 할 예정... 이게... 오래 안 다니고 싶어서는 아니고.. 회사를 많이 다녀봐서.. 만족 기준이 엄격해져서 그런 거 같아..ㅠㅠ 나도 오래 다니고 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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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 리 작성시간 26.03.30 new
근데 난 이게 맞는 거 같음 능력되면 이직해야지 그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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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new
틀렸다는게 아니라 대부분 저렇게 되는 것 같아서 쓴 글임 본문에 있는 아는 사람도 이젠 좀 정착하고 싶은데 이직해서도 맘에 안드는 부분 보이면 다시 이직 생각부터 들어서 힘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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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 리 작성시간 26.03.30 new
앗 말투가 너무 전달이 안됐지 미안
나는 단점 보이는 괴로움이 커서! 사람마다 맞고 틀리고는 다르겠지 미안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