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차장)가 뭐만하면 나한테 꼽주거든? 오늘 아침도 지가 파일 잘못 열어놓고 나보고 잘못 전달했다고 꼽주는거야.. 근데 자잘하게 퇴근시간 전에 일을 준다던지, 지가 잘못 본거면서 나한테 뭐라한다던지, 그냥 퇴근하는데 00님 내일부턴 열심히 좀 해요 ㅋㅋ 이러던지.. 이런게 너무 잦고 심해지니까 이젠 나도 MZ사원으로 네? 차장님이 잘못본걸 왜 저한테 뭐라하세요;; 네~ 차장님도 내일부턴 열심히 좀 하세용 ㅠㅠ 해.. 진짜 ㅈㄴ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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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 리 작성시간 26.05.13 new
아 나도 그래.. 뻔히 나 무시하는거 아는데 걍 일상말 해도 곱게 안나감 말 안걸었으면 좋겠음 말할사람많잖아
와 나 똑같이 그럼 내 일 아닌데 왜 저한테 그러세요? -
답댓글 작성자오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new
나도 ㅅㅂ 남 말로는 내가 타격감이 좋아서 더 그러는거다 하는데 진짜 너무.. 너무 ㅈ같아 난 그런거 하나하나 다 상처받아서 퇴근길에 울고 화장실에서 울고 그러는데..ㅋ 전에는 나한테 뚜드려 맞아야된다고 해서 진짜 개충격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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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 리 작성시간 26.05.13 new
무표정으로 있어야함 나는 연차 높은 사람이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그래도 좀 더 있는 나한테 말걸고 염병하는데 난 다 내탓 아니라고 돌려 근데 난 다음달에 퇴사할거라서 그러는거긴한데 최대한 담담히 대답해야할듯 타격감 좋아서 그런거 맞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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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 리 작성시간 26.05.13 new
아 ㅇㅈ나도 말 존나 곱게 안나가 그냥 이판사판임 시발 지가 먼저 말 이쁘게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