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이고 조각경력이라 고민됨
일단 올해까진 다녀볼라하는데...
(첫회사 2년반, 다음 회사 7개월, 현 회사 이직 1달차)
1. 내가 이직을 위해 하고자 하는 일이 A라
여기 이직한건데 막상 오니 B 업무만 해
A 업무 자체가 잘 수주가 안된대 실제로도 그래보임..
내가 이직하려면 A 경력이 필요한거고 실제로 그렇게 면접 보고 난 들어왔는데... 좀 어이없...
그냥 예상이랑 실무랑 달라서 단순히 그러는 게 아니라 진짜 내가 면접 때 들은거랑 너무 다름
(제일 중요한 이유)
2. 출장이 너~무 잦아 ... 나 두달동안 진짜 7주 출장갔어... 한 주 갈 때 3박 4일인데...
거의 집에 붙어있기도 힘들어...
업종 특성상 좀 외근 출장 있을 수 있는 거 다 아는데
이건 그래도 정말 너무 심함 이정도라는 얘기 듣지도못함
3. 회사에 체계가 없음..
팀장이 없어서 프로젝트 수주하면 담당자 1명+지원 1명 이렇게 구성..그러니까 일도 몰림...1명이 다 해야하는 구조니까..
직원들도 대부분 근속기간 짧고 현재 다니고 있는 사람도 연차 1년 안짝인 사람이 대부분임
4. 야근이 ㅈㄴ 많은데..(출장에서도 9-6 지켜지기가 어려우니까) 야근수당 대체휴가 같은거없음... 박봉이고 연봉인상률도 ... 할말하않
5. 사소하긴한데 회사에서 짜치게 돈을 자꾸 아껴..ㅎ
1년하고 런 하는 게 맞아
아니면 그냥 환승이직까지 존버가 맞아...
요즘 이직 어렵다고 환승 준비하라는데 바빠서 그럴시간도 없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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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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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나도 입사하고 일주일도 안되서 이미 각 보긴했음...ㅠ 하아... 진짜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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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 리 작성시간 26.06.08 한달차면 걍 나와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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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역시 그냥 지금이라도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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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 리 작성시간 26.06.08 한달차면 그냥 나와 하루라도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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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그냥 취업난이고 뭐고 역시 튀튀가 덥...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