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가 칭찬 많이 해주는 스타일인데 이게 좀 부담스러움...

작성자오 리|작성시간26.06.23|조회수103 목록 댓글 3

뭐 업무적으로도, 그냥 일상적으로도 칭찬을 많이 해주거든? 처음 입사했을때는 나 도와주는 것 같고 진짜 고마웠는데 요즘엔 좀 부담스러움... 내 생각에도 진짜 배부른 고민 같긴 한데 뭔가 계속 칭찬 들으니까 내가 저 칭찬 들을 만큼 열심히 하고 있나? 이런 생각 들고 좀 자괴감 듦..

막 나한테 오늘도 밝은 에너지 최고~
이런 채팅 날리는데 이게 뭔가 사무실 분위기를 나보고 띄우라는 소리처럼 들릴 정도임.
업무도 진짜 내 생각에 나는 업무도 그렇게 많지 않은데 내 업무의 사소한 부분까지 칭찬해주시는데 요즘엔 아 뭘 이런 것 까지 칭찬해;; 이런 생각만 듦...

내가 그냥 듣고 칭찬해주는구나~ 하고 넘기면 되는데 너무 꼬아서 생각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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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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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 리 | 작성시간 26.06.23 new 뭔가 부담스러울순 있을거같음 그래두 넘 깊생하지말자
  • 답댓글 작성자오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그치...? 그래야겠어...!
  • 작성자오 리 | 작성시간 12:09 new 난 눈칫밥 먹고있어서 뭔가 부럽다… 차라리 저런 부담이면 좋겠다.. 나랑 바꿔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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