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으로 면접 보는데 졸업 유예를 했었거든 이거 관련해서 질문 받을 것 같은데, 사실 이 때 엄마가 하늘 나라로 떠나서 엄청엄청 힘들었던 시기라서 1년은 아무것도 못했었어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해도 될까? 아니면 진로 탐색 하는 시기(?)를 가졌다~이런식으로 말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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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 면접 보는데 졸업 유예를 했었거든 이거 관련해서 질문 받을 것 같은데, 사실 이 때 엄마가 하늘 나라로 떠나서 엄청엄청 힘들었던 시기라서 1년은 아무것도 못했었어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해도 될까? 아니면 진로 탐색 하는 시기(?)를 가졌다~이런식으로 말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