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예 신입이고 회사 하나 합격했는데 가고싶은 곳은 아직 연락이없어
합격한 회사는 되게 작은 중소야 그리고 내가 성장을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어…
취준생이라 그런지 운세 이런 거 많이 봤는데 7-8월이 취업운 좋다해서 믿고 가고싶은데 또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
근데 또 맘에 안들어도 1년 버티면 경력은 생기는 거고 취준 정병도 사라지겠지…
새벽 되니까 고민이 너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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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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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 리 작성시간 26.06.19 new
나는 무조건 전자 1년이면 경력을 쓰기엔 아쉽지만 경험상 배우는 건 무조건 있을 거야 배울 게 없다고 느낀다면 그날 퇴사를 할 수도 있는 거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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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흡… 취준생으로 좀 더 버텨볼까 싶다가도 그 생각에 고민이 된 건데 고마워 도움이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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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 리 작성시간 26.06.19 new
솔직히 말하면 비슷한 생각으로 버티다가 현실 타협해서 작은곳 다녀봤는데 쌩신입 처지에서 스펙 진짜 좋고 연락 엄청 오고 그런 상황 아닌이상 아쉽겠지만.. 어딜가도 배울건 있다가 팩트같아 진짜 회사같지 않은 수준이면 모르겠지만.. 결국 그시간동안 뭐 하나라도 배워가는건 있더라 취준으로 공백기 늘리는거 요즘 너무 위험하다는 생각 듦.. 꼭 그관련 업무 아니여도 회사에서 사회생활 했다는거 자체를 다르게 봄
물론 빨리 자리잡고 싶은 사람 기준에서! 나도 그만은 뒀지만 지금 회사 안가리고 면접 다니는중 -
답댓글 작성자오 리 작성시간 26.06.19 new
그리고 운세 같은거는 사실... 가치관따라 다르지만 뭐가 더 중요한지 잘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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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그지… 안그래도 취준 공백기 늘리는게… 너무 불분명해서 걱정이었어 완전 쌩신입이니까 몰라서 괜히 막 갔다가 후회하면서 지낼까봐 그랬는데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