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번에는 나 최합 하는 줄 알았어
경력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이직인데 주니어 연차지만
직전 회사 이직 했는데 텃세가 너무 심해서
퇴사하고 재취준 하는데 진짜 맨땅에 헤딩인 느낌이라
오늘 결국 펑 터지고 한 삼십분 울다 이제 다시 정신 차리려고…
우리 날도 더워서 더 지치지만 ,,, 더 문 두드려서 꼭 우리한테 맞는 곳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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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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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 리 작성시간 26.06.22 new
응응 !!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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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한 주도 파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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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 리 작성시간 26.06.22 new
최탈 진짜 멘탈털려...ㅠㅠㅠㅠㅠ 우리의 시기가 온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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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완전… 진짜 불합격 글자보자마자 서류부터 할 생각에 눈물이 나더라 ㅎㅎ…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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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 리 작성시간 26.06.22 new
더 좋은 곳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