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앤플에서 말했다고 다 맞는건 아니긴한데
그래도 기자소스라 얼추 맞는것도 있긴해서 여기저기서 모아왔어
1. 안혜진
구단측에서는 이번이 처음 걸린거지 처음 한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한다함(뭔 사실을 들었다기보단 걍 음주운전은 습관이라는 마인드에서 나온 말인듯)
름 구단주가 fc서울 구단주도 같이하고있는데 축구는 음주규정 빡세게 적용해서 계약해지로 적용했었음. 그래서 배구도 마찬가지로 적용했다는 입장
5.4는 구체적인 협상아니고 그냥 얘기중에 던진 말정도
기업은 오로지 김다인만 바라봤다고...(샤갈) 기은은 염, 안 둘다 협상테이블까진 안차렸다함
2. 표승주
2월까진 복귀생각 없었음
몸상태도 아직 시즌치를만한 몸상태 아니라고 본인이 얘기했다 함.
3. 이소영..?
기은 관계자랑 한 번 만났는데 회복이 덜 된걸로 추정
4. 배유나
현건 사트는 확정
현대가 현금사트 제시했는데, 배유나 사트 3팀정도거 경쟁붙으면서 선수-선수 사트 예정
근데 도공입장에서는 이 선수가 도공에 필요한가? 라는 얘기나올만한 선수고 현대에서는 이 선수를 보낸다고? 라는 생각이 드는 선수라 함.(이영주, 나현수x)
5. 전새얀
길터주기용 계약..
(틀드나 이런거 있으면 해주겠다는 의미인듯)
6. 김다인
본인이 기은이적이랑 잔류랑 마음 반반이었는데 현대가 너가 원하는 조건 다 들어주겠다 함.
조건= 미들보강, 세터코치 등 요구
7. 이한비
퐈시장 마감 이틀전에 단장이 전 구단에 미아되니까 사트 생각해달라고 연락돌렸다 함.
8. 문정원
이번 퐈 대상자 중 계약 과정이 가장 험난했다고 함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고심하다 잔류
9. 염혜선
정관장측에서 깜짝놀랄만큼(n) 선수가 연봉 제시했다고 함 ..
10. 아쿼관련
현건-메가 추진 중
정관장- 중국 아힛 (누가 리잉잉 얘기했는데 헛웃음 쳤다고 함(n))
GS- 타나차 유력
도공 - 일본 아힛 (경험 많다 함)
흥국-자스티스 (영입시도한 팀 하나 더 있다고 함)
퐈시장 마감해서 약간 비하인드 느낌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