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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이너 일기장

[[현실,목적]]남들은 3.6.9 슬럼프라는데 왜 난....

작성자아실리아|작성시간08.01.21|조회수279 목록 댓글 4

웹디모 여러분 안녕하세여!!

저 이제 5개월된 아직도 신입인 웹디입니다....

그냥 컴퓨터가좋아 웹으로 뛰어들었는데 첫회사부터 꼬이기 시작하더니....

작년에 처음 9월에 향수 쇼핑몰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다른일을하며 틈틈이 학원을다녀 배우고 드뎌나도 웹디가

되는구나하며 부푼꿈을 안고 일을시작했는데....

처음들어간 쇼핑몰 시작한지 얼마안되어 힘들어보였지만 웹마스타겸 프로그래밍을 하시는 분이 계시길래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했져 (그분을 보며 난 언제 저렇게 다방면으로 잘할까하며....)

근데 그것도 잠시 9월에 입사해 10월에 퇴사했습니다... 한달반가량을일하며 월급도 못받고 준다하며 미루고....

지금은 현재 또 쇼핑몰에 들어와 일을하고있습니다..

근데 참 여기도... 수입브랜드를 가지고 쇼핑몰을 하는데 전 처음엔 다른사람이 있는줄알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아니더군여 제가 입사를 10월25일에 했는데 11월8일에 쇼핑몰을 돌려야한다는것입니다..

사진찰영은되있다 하며... 무슨 제가 도깨비 방망이도 아니고 2주도안되는시간에 쇼핑몰 만들고 사진수정하고 상세만들고

합니까... 하지만 결국했습니다.. 날새가며 정말 폐인으로 살아가며 했습니다 상세는 다 못했지만 계속 만들며 올렸져...

상세를 어떻게 만드는지도 모르고 까페24는 어떻게 건드는지도 모르는데.. 혼자 맨땅에 해딩하듯이 죽어라 일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지내다 보니 결국 디자인과는 거리가 멀어졌져... 상상은하나 현실로 옮기지를 못하고....

수입브랜드라 고가여서 판매도 잘안되고....

요즘들어 정말 많은 생각들이 드네여... 나 계속 이렇게 지내야하나 지금 간간이 플래쉬만들고 포샵작업하는것 의외는....

처음 생각했던것과는 점점 멀어져가는것 같아 무섭기도 하고 어린나이도 아니라 이젠 쉽게 결정할수도없고....

처음갔던 쇼핑몰에서 잠시나마 프로그래밍 하시는 분께 div태그와 웹표준화를 잠깐배워 개념만 그나마 잡고 그것도....

손도 못되고... 이젠 웹디가아닌 프로그래밍을 해볼까하는 생각을하며....

오늘도 책상에 앉아 고민을하며 아침을 다보내고 있네여...

에혀~ 밖에 내리는 눈을보니 오늘따라 기분이 우울하네여...

긴 푸념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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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BJS InterActive Studio | 작성시간 08.01.21 화이팅^^
  • 작성자깝스 | 작성시간 08.01.21 힘내세요....
  • 작성자wizard | 작성시간 08.01.21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그래도 좋네요.
  • 작성자자코버스 | 작성시간 08.01.31 비전공자로서 경력9년차인 웹디자이너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비전공자라는 갭과 일하는 여건에 대한 괴리감이 심했었죠. 하지만 지나고 보니 그런 어려움들이 저에게 큰 베이스가 된 것 같습니다. 디자이너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열정과 프로정신인 것 같아요. 많이 경험하시고 많이 느끼세요. 그런 경험들이 나중에 님께 큰 포스가 될껍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구요, 힘네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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