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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이 머지 않았네요..

작성자고양이소환술| 작성시간08.01.22| 조회수44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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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humacroty 작성시간08.01.22 ..... 그러시군요.... 일에 대한 회의....다른길을 갈까란 고민.,.... 힘내시구요~ 화이팅 하세요!
  • 작성자 Green Tea 작성시간08.01.23 헐.. 80만원.. 부럽습니다.. 부산은 80이 뭡니까.. 올려주면 그나마도 감지덕지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에효.. 그나저나.. 저는 이번엔 우애될지..
  • 작성자 美~냐옹~ 작성시간08.01.23 저도 입사한지 1년 2개월이 넘어가고 있는 시점에 연봉협상이야기는 아예 나오지도 않고 있습니다. 우째야 할지...
  • 답댓글 작성자 美~냐옹~ 작성시간08.01.23 저도 님과 같은 처지라 쉽사리 옮기지도 못하겠고.. 야근없고 일 편한 회사에 눌러앉아야 하나.. 고민 많이 됩니당.. ㅜㅜ
  • 답댓글 작성자 봉봉쥬스 작성시간08.01.25 저두 ㅠ 이제 입사한지 1년 2개월이지나고 있는데 연봉협상은 아직 ㅠㅠ 우선 2월달까지 기다려보고 그래도 안하면 옮길려구여 ㅠ
  • 답댓글 작성자 najju 작성시간08.01.31 먼저 말씀을 드려보는건 어떨까요? 알아서 올려주겠지 하고 기다리는게 능산이 아니더라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12월말에 협상건으로 상담신청해서 상담하구, 1월 한달간 열심히 해서 그동안의 결과물을 들고 협상을 하자는 제안에 알겠다구 하구 열심히 1달 일해서 결과물 정리하구 어제 협상하여서 제가 원하는 선까지 올려받았답니다. ㅠ_ㅠ 아 감격.. 물론 선뜻 원하는대로 해 주지 않으려고 하시지만 "저 믿고 투자해보세요!" 하고 말씀드리니 결국 해 주시드라구요.^^ 힘내세요!!
  • 작성자 고양이소환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1.23 바로 그거져..ㅜ '진정 디자이너다운 일(?)'을 하면서 고생길;로 접어드느냐.., 야근없이 편한 회사에서 적당히(?) 다니느냐..ㅜ 누군가 해답을 줬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ㅜ
  • 작성자 고양이소환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1.23 저도 80마넌이라도 감지덕지해야 하는건가여..ㅜ 이런 상황이 정말 싫습니다.-_-; 그러게 어렸을적 공부좀 열심히 할껄.............?ㅡㅡ;; ㅎㅜ;
  • 작성자 신라면 작성시간08.01.23 이직하기에 걸림돌이 많은거 같네요..전 아직 미혼이고 나이도 그닥 안많아서..(?) 될대로 되라라는 심정으로 회사 다니고 있어요 ㅋ
  • 작성자 이군 작성시간08.01.24 협상의법칙!!! 말빨! 용기! 당당! 자신감! 말빨로 상대를 후려치며, 진듯한 미소로 기분나쁘지 않는 어조, 그리고 자신감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으로써 주관적인 시선을 기르시면, 더욱 더!! 좋은 결과를 얻으 실 수 있을 겁니다. 허브코헨의 협상의 법칙을 한번 읽어보셔요~ ^^; 생활에 도움이 되실 거에요~
  • 작성자 졍졍 작성시간08.01.24 저도 얼마전에 연봉협상을했네요. 나이도많고ㅡㅜ 연봉에 퇴직금과 식비가 포함이라 금액이 웬지 더커보이는 효과로 올리기애매하게 회사에서 책정을해놔서 참 거시기했네요. 일한기간으론 6년이좀안되지만 시작한해부턴 벌써 7년이됐습니다. 어딜가나 다 맘에안드는부분은 꼭 있는듯..이회사에서 쭉 묵힐려하는데 무지 힘드네요..지금도 작은연봉이지만 솔직히 다른데가도 이정도 받기도 힘들다는걸 알기때문에..30대 초반이거든요..어느분야나 다 글켔지만 나이가 걸려서 참 힘듭니다. 지금회사가 맘에안들어도 다른데 옮기기 힘들다는걸 알기에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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