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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najju 작성시간08.01.31 먼저 말씀을 드려보는건 어떨까요? 알아서 올려주겠지 하고 기다리는게 능산이 아니더라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12월말에 협상건으로 상담신청해서 상담하구, 1월 한달간 열심히 해서 그동안의 결과물을 들고 협상을 하자는 제안에 알겠다구 하구 열심히 1달 일해서 결과물 정리하구 어제 협상하여서 제가 원하는 선까지 올려받았답니다. ㅠ_ㅠ 아 감격.. 물론 선뜻 원하는대로 해 주지 않으려고 하시지만 "저 믿고 투자해보세요!" 하고 말씀드리니 결국 해 주시드라구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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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졍졍 작성시간08.01.24 저도 얼마전에 연봉협상을했네요. 나이도많고ㅡㅜ 연봉에 퇴직금과 식비가 포함이라 금액이 웬지 더커보이는 효과로 올리기애매하게 회사에서 책정을해놔서 참 거시기했네요. 일한기간으론 6년이좀안되지만 시작한해부턴 벌써 7년이됐습니다. 어딜가나 다 맘에안드는부분은 꼭 있는듯..이회사에서 쭉 묵힐려하는데 무지 힘드네요..지금도 작은연봉이지만 솔직히 다른데가도 이정도 받기도 힘들다는걸 알기때문에..30대 초반이거든요..어느분야나 다 글켔지만 나이가 걸려서 참 힘듭니다. 지금회사가 맘에안들어도 다른데 옮기기 힘들다는걸 알기에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