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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꼬치구이 '샤슬릭'맛있게만드는법아시는분

작성자링고부인| 작성시간08.01.01| 조회수64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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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고요한숲 작성시간08.01.02 샤슬릭...전, 첨 들어보는 요리로군요. 아마 쏠트밀님은 아실텐데...^^
  • 작성자 쏠트밀 작성시간08.01.02 중앙아시아를 중심으로 유목민의 꼬치구이가 폴란드에선 샤쉬윅,터키에는 시시릭,러시아에서는 샤슬릭으로 발음된답니다. 무굴제국도 같은 문화권으로 인도의 유명한 시쉬케밥도 같은 이름입니다. 다 꼬치구이를 뜻합니다. 모든 식재료가 다 사용가능하지만 양고기가 기본이고 비 이슬람권에선 돼지도 굽습니다. 러시아쪽의 샤슬릭은 산도가 높은 식초나 과즙에 절여 연하게 한뒤 굽는게 표준입니다. 간단히 양파 간것에 레몬즙을 섞은뒤 작게 썬 밑간한고기를 넣고 치댄뒤 몇시간 재우고 꼬치에 꿰어 숯불에 굽습니다. 영화에서는 보드카로 불쇼도 하지요^^
  • 작성자 타임인(임윤경) 작성시간08.01.03 샤슬릭이라....이제 꼬치요리가 다양한 모습으로 보여지네요 데리야끼.탄두리.샤슬릭 뭐또 없나요....오늘 꼬지요리를 위해 린나이 가스꼬지구이기를 구입하였습니다 샤슬릭 인터넷에서 뒤져서 만들어보고 올리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사미 작성시간08.01.03 샤슬릭이 러시아어로 나오고 영어로 안나와서 검색도 어렵습니다. 그냥 중국에서 먹었던 우루무치나 위구르, 신장자치구의 양꼬치 같은 그런거 말 하는거 같더군요. 라면스프 같은거 뿌려 먹는데 그게 또 쥑입니다. 너무 많이 파고들면 머리 아풀꺼 같습니다. 적당히..... ^^
  • 답댓글 작성자 쏠트밀 작성시간08.01.03 shashlyk으로 검색해 보시지요^^ shash가 샤슬로 발음되는 이유는 모르지만 seehk케밥의 시쉬,혹은 시크는 인도어로 쇠꼬챙이를 말합니다(어원은 동일)^^ 라면스프같은건 돌소금에 고춧가루와 큐민을 섞어 갈아놓은것으로 앎니다^^
  • 작성자 하트브레이커 작성시간08.02.01 수도권은 저도 잘 모르고요...서울 을지로 3가 역(지하철 2호선 기준)12번 출구 옆이 러시아 골목(러시아 골목이라지만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등 근처 동네 국가(?)들 공통 구역입니다)인데 여기 식당들 중 샤실릭은 거의 공통 메뉴라 보심 됩니다
  • 작성자 하트브레이커 작성시간08.02.01 그리고 솔트밀님의 지식에 경탄을^^ 아울러 shashlyk은 우리말로 가장 가깝게 발음하면 "?실리끄~"(끄 발음은 거의 약합니다)쯤 됩니다. 러시아 사람과 우즈베키스탄 사람의 발음을 청취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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