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인적으로 바베큐 요리시 차콜과 브리켓은 엄연한 차이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차콜과 브리켓 둘다 재료가 숯입니다.
다만 차콜은 압축이 브리켓보다 덜 한 것으로서 직화구이시 사용합니다.. 그리고 연소시간도 1-2시간 정도로 많은 양의 고기를 구을시 수시로 추가해 주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브리켓은 차콜보다 압축력이 뛰어나 바베큐용으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연소시간도 3-4시간 정도이며 고기를 넣은상태는 그 이상도 사용가능합니다. 물론 가격도 브리켓이 더 비싸죠. 실질적으로 비교해 보시면 금방 비교가 됩니다.
그래서 차콜은 브리켓보다 불을 붙이기가 쉽습니다.. 참고로 전 개인적으로 웨버 브리켓(정품)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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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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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기아배 작성시간 08.05.01 웨버 브리켓도 짝퉁이 있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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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조준 작성시간 08.05.02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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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늘아래에서 작성시간 08.05.02 웨버 관계자이신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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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두모아 작성시간 08.05.02 ^^ 브리켓은 성형된 모양이 조개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구여. 킹스폴드 브리켓은 숯가루로 만들지만 웨버브리켓은 갈탄에 전분가루를 섞어서 만들죠. 갈탄에 섞인 휘발성분 때문에 웨버 브리켓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웨버브리켓은 오래가는 것이 장점이기도 하지만, 남아 있는 브리켓을 보면 낭비다 싶드라구여 ^^ 물을 끼얹어 다음에 쓰기도 하지만 이런 것도 다 귀찮은 일거리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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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haka[차영기] 작성시간 08.05.02 챠콜은 숯, 브리켓은 성형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브리켓을 이용하는 이유는 편하고 브리켓만으로도 약간의 훈연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리고 현재 우리나라도 킹스포드에서 여러가지 종류의 브리켓이 수입 판매되고 있는 추세고 앞으로 이련 현상은 더욱 많아 질 것입니다. 브리켓은 브랜드별 성분검사나 용도에 따른 분류가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그리고 브리켓은 완전점화후 그릴에 투입해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