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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edle 작성시간08.05.12 빨간색의 핏물이 아니라.....약간 붉은 육즙이겠지요......조리하고 바로 썰면 그렇지만....레스팅하고 한참있다가 썰면그 육즙이 다시 고기안으로 퍼져서 육즙이 많이 안흐를겁니다.........조리할때에는 겉의 온도가 뜨거워서 육즙이 안으로 모이다가....레스팅하면 다시 고기의 전부분으로 퍼지는것같습니다.....약간 벌건것 없애려고 온도를 80도정도까지 높이면 육즙이 거의 없어서 퍽퍽합니다......그래도 80도이상의 고기 맛이 좋다고하는분들도 계시기는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