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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이항로의 척화 주전론(1860년대)

작성자지금|작성시간12.07.23|조회수632 목록 댓글 0

양이의 화가 금일에 이르러 홍수나 맹수의 해로움보다도 더 심합니다. 전하께서는 부지런히 힘쓰시고 외
물(外物)에 견제당하거나 흔들림을 경계하시어 안으로 관리들로 하여금 사학의 무리를 잡아 베게 하시고
밖으로 장병들로 하여금 바다를 건너오는 적을 정벌하게 하소서. - 이항로,“ 화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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