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어느 아침, 빛터는 새들의 놀이터입니다.
쥐똥나무가 피운 꽃잎 속에 꿀벌이 모여듭니다.
꿀벌 더듬이에는 꽃 안테나라도 숨겨져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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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희진(풍요5기) 작성시간 26.06.13 자유롭게 날아든
새들에게
놀이터가 되어 준
빛터, 마음에 가득
품어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박은조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
빛 안에서 좋은 날 함께 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강동주(풍요4기) 작성시간 26.06.16 새소리 벌들의 꿀따며 부지런히 나라 다니는 모습 정겹습니다.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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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은정(풍요11기) 작성시간 26.06.1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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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주원(풍요7기) 작성시간 26.06.18 new
아름다운 빛터모습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