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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명상터이야기

2026.06.10. 6월의 아침

작성자운영자|작성시간26.06.11|조회수237 목록 댓글 82

 

6월의 어느 아침, 빛터는 새들의 놀이터입니다.

 

 

 

 

쥐똥나무가 피운 꽃잎 속에 꿀벌이 모여듭니다. 

 

 

꿀벌 더듬이에는 꽃 안테나라도 숨겨져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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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희진(풍요5기) | 작성시간 26.06.13 자유롭게 날아든
    새들에게
    놀이터가 되어 준
    빛터, 마음에 가득
    품어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박은조 |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
    빛 안에서 좋은 날 함께 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강동주(풍요4기) | 작성시간 26.06.16 새소리 벌들의 꿀따며 부지런히 나라 다니는 모습 정겹습니다.감사 합니다.
  • 작성자김은정(풍요11기) | 작성시간 26.06.17 감사합니다.
  • 작성자구주원(풍요7기) | 작성시간 26.06.18 아름다운 빛터모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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