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창의학교][천자 칼럼] 다빈치의 '거울형 글쓰기'(한국경제) / 미래 인재의 조건, 행복순환의 법칙 6, 한계와 고정관념 그 너머
작성자운.영.진작성시간18.04.14조회수471 목록 댓글 25[천자 칼럼]
다빈치의 '거울형 글쓰기'
출처 한국경제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1378161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왼손잡이였다. 글을 쓸 때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글자를 좌우로 뒤집어 썼다. 본인만 알아볼 수 있는 이 글은 거울에 비춰 봐야 해독할 수 있었다. 이런 필기 형태를 사람들은 ‘거울형 글쓰기(mirror writing)’라고 불렀다.
왜 그랬는지 설(說)이 분분하다. 왼쪽으로 쓰면 오른손에 잉크가 묻지 않아 좋다는 설, 어릴 때 장난삼아 했던 글쓰기 버릇이 이어졌다는 설 등이 혼재한다. 정상적인 글쓰기도 했다는 점에서 ‘정보 은폐 의도’로 보는 견해도 있다. “우주의 비밀을 담은 것”이라는 소문까지 있었다.
그가 세상을 떠난 지 270여 년 뒤 나폴레옹이 유작 노트들을 파리로 가져갔다. 오랫동안 분석한 결과 ‘거울 글씨’의 내용이 판독됐고, 비밀 기록이라는 ‘수수께끼설’은 근거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런데도 의문은 남았다. 다빈치의 특이한 글쓰기에는 어떤 심리적 배경이 깔려 있는 것일까.
학자들은 그의 글쓰기를 남다른 발상법과 연관짓는다. 우선은 ‘거꾸로 쓰기’와 역발상법의 연관성이다. 남과 다르게 뒤집어보는 다빈치의 사고법은 그의 예술세계 전반을 관통한다. 지동설이 등장하기 전에 이미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고 쓴 그의 우주관도 여기에서 나왔다. 금기로 여겨지던 인체 해부와 자궁 속 태아 관찰도 역발상에서 나온 것이라고 한다.
그는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발휘했지만 끈기는 부족했다. 대형 기마상을 만들다가 금방 신형 대포를 제작하고, 얼마 안 가 새로운 물감을 개발하는 등 딴짓을 했다. 거대한 대리석을 얻고도 쉴 새 없이 아이디어가 밀려오는 바람에 방치하다가 미켈란젤로에게 뺏기기도 했다. 이는 여러 가지를 동시다발적으로 생각하는 입체사고의 한 전형이다.
끊임없는 실험적 사고도 그의 특징이다. ‘최후의 만찬’에서는 기존 방식과 달리 물감을 벽에 칠하고 열로 녹이는 템페라 기법을 도입했다. 이 방식은 디테일한 묘사에 도움이 됐으나 지속성이 없어 결국 색이 바래고 말았다. 그런데도 그의 실험 정신은 그칠 줄 몰랐다.
‘인체비례도’를 그릴 때는 고대 이론을 받아들이지 않고 사람 몸을 눈금자로 실측하며 완성했다. 기하학적 관점과 수학적 계량화는 자동차·비행선·헬리콥터·잠수함·대포 설계로 이어졌다. ‘위대한 설계자’라는 그의 업적은 이런 사고력의 확장에서 나왔다. 우리 주변에도 거울 글씨에 능한 사람이 있다. 그들을 다시 봐야겠다.
고두현 논설위원
미래 인재의 조건
① 동심, 상상력과 창의력의 출발점
많은 부모님들이 자식의 행복을 바라면서도 정작 자식을 어떤 길로 이끌어야 행복해지는지에 대해서는 혼란스러워한다. 특히 한국의 부모들은 오로지 ‘공부 잘하는 아이’가 될 것을 강요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미 학력 인플레 시대에 접어든 이상 학벌만으로는 미래 인재의 조건을 갖추는 시기는 지났다.
미래의 인재는 어떤 분야에서건, 유형이든 무형이든, 장인의 마음으로 명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다. 남들이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고유의 것, 희소성이 있는 유무형의 생산물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러한 능력은 지식이 아닌, 동심에서 출발한다. 순수한 동심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발견해내는 힘이 있으며 그 재능을 일깨워준다. 동심에서 출발한 자유로운 상상력,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은 독창적인 생각과 창의력이 남과는 다른 차별성을 만들고 그것이 곧 고(高)부가가치로 이어지는 재원이 된다.
따라서 자녀를 미래의 인재로 만들고자 한다면 이 동심이 다치지 않도록 해주어야 한다.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고,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그 재능을 펼치고, 열정을 다해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② 부족한 2%를 채우는 감각
미래 인재의 또 다른 조건은 통찰력을 가진 직관, 순간의 지혜로운 사고가 가능한 사람이다. 단편적인 지식을 넘어서서, 기발한 아이디어, 모든 상황에 꼭 들어맞는 묘수, 혜안을 갖고 있어야 한다. 이는 다시 말해 노력과 성실성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그 무엇, 남들이 갖고 있지 않은 부족한 2%를 채우는 감각이기도 하다. 이 감각이 열린 사람은 한 사람이 아닌 수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린다. 따라서 이 감각은 미래 사회 인재가 되기 위한 중요한 조건이다.
조금 더디 가는 것처럼 보여도 우리의 교육이 진정한 인재를 양성하는 방향으로 바뀌어야 한다. 백년, 이백 년 후 대한민국의 위상은 이러한 인재를 얼마나 보유하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작은 시작을 비록 미약하지만 소수의 아이들에게서부터 시작해본다. 빛viit 을 받는 가운데 아이들이 근원에 대한 감사를 배우고 본래의 순수한 심성으로 되돌아가는 모습, 동심과 함께 상상력과 창의력이 되살아나는 과정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발견한다. 훗날 이 아이들이 부모가 되어 아이들을 낳고 또 그 아이들이 빛viit 과 함께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때 과연 그 세상은 어떠한 모습으로 바뀔까.
그 빛나는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 창의 학교’는 미래 사회가 꼭 필요로 하는 인재의 산실이 될 것이다. 총명의 힘, 빛viit 과 함께 아이들을 보듬고 미래의 인재를 키워내는 진정한 교육자와 부모님 그리고 우주의 마음이 한 마음이 되어 만드는 아주 특별한 학교이다.
지금 그 출발점에서 뿌리는 씨앗은 비록 작은 수에 지나지 않지만, 이 씨앗이 훗날 큰 나무와 울창한 숲으로 변해 세상을 정화 할 그날을 선명히 그려본다. 그때가 되면 빛viit 이 지금 우리와 함께하고 있는 이유 또한 환히 드러나게 될 것이다.
이제 보다 많은 어린 생명들이 빛viit 과 함께 세상의 어둠을 헤치고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라며 이 힘을 펼쳐 보낸다. 더불어 이 글을 통해 특별히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은 물론 아직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미래의 주역, 새 생명들에게도 무한한 축복과 함께 총명과 창의의 힘, 빛viit 을 보낸다. `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초판 1쇄 발행 2009/09/14
2017/12/15 초판 40쇄 기념판 P. 161~163 중
총명과 지혜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6
1. 부모의 지나친 욕심으로 자녀의 동심이 멍들어가고 있지는 않는지,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여유를 가져라.
2. ‘감사’는 총명과 지혜를 담는 내면의 그릇을 키워준다. 단, 지금의 나를 존재하게 하는 근원에 대한 감사여야 한다.
3. 빛viit명상을 통해 아이들은 마음의 안정, 행동 습관 변화, 학습능력 및 적성, 소질의 개발과 같은 다양한 변화를 보인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다 모여 아이의 운명 자체가 전환된다.
4. 상상력과 창의력은 미래 인재의 가장 큰 조건이다. 이는 지식이 아닌 동심에서 출발한다. 아이들의 동심에 숨어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빛명상을 통해 끌어올려보라.
5. 통찰력, 부족한 2%를 채우는 지혜로운 사고는 미래 인재의 또 다른 조건이다. 꾸준한 빛viit명상을 통해 아이들의 직관력, 지혜를 향상 시켜라.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초판 1쇄 발행 2009/09/14
2017/12/15 초판 40쇄 기념판 P. 164 중
한계와 고정관념 그 너머
빛viit은 인간이 의지하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초월한다. 또한 종교적 이론이나 규율에 갇혀 있지도 않다. 만약 한계가 있다면 그것은 인간의 것일 뿐 우주마음의 것은 아니다.
빛viit은 우리에게 무한(無限)의 차원으로 다가오기에 이 힘을 마주하는 우리의 마음이 한계를 초월하여 열려 있다면 빛viit과 함께 나타나는 변화 또한 무한의 영역으로 확장된다. 우리의 꿈, 간절히 이루고자 하는 소원이 한계와 고정관념 너머 시공간을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해서 현실로 이루어질 것이다.
밤하늘을 찬란히 수놓는 수많은 별들, 끝을 알 수 없는 우주 속에서 우리는 어쩌면 이 빛viit을 온전히 이해하기에는 너무도 작은 생명인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 안에는 우주마음을 닮아 나온 빛viit 마음이 심어져 있다. 이 빛viit마음으로 되돌아가 우리 생각부터 활짝 열어보자. 지금도 우주근원의 빛viit은 모든 인간의 한계를 넘어 당신에게 다가가고 있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초판 1쇄 발행 2009/09/14
2017/12/15 초판 40쇄 기념판 P. 274 중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우병광 작성시간 18.04.15 감사합니다. 총명프로그램이 뜻과 의미와 우리 사회의 미래가 달려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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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혜영 (풍요13기) 작성시간 18.04.15 빛과함께함으로미래에 꿈나무로 잘 자라도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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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성례(풍요5기) 작성시간 18.04.15 귀한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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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성미(풍요19기) 작성시간 18.04.15 동심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적인 발상을 도와주는 꾸준한 빛명상에 대한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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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윤정(풍요5기) 작성시간 18.04.18 귀한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