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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의료][한경에세이] 미션 임파서블(한국경제) / 빛viit과 함께, 빛viit으로, 세상의 종말과 수녀님의 천서

작성자운.영.진|작성시간18.12.07|조회수165 목록 댓글 19

[한경에세이] 미션 임파서블


출처 한국경제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20615481


송재훈 < 차바이오그룹 회장·내과 전문의 jhsong@chamc.co.kr >

루루와 나나. 중국에서 얼마 전 태어난 이 쌍둥이는 아마도 과학사에 그 이름이 길이 남을 것이다. 이들은 사상 최초로 수정란 유전자를 조작해 태어난 소위 ‘디자이너 베이비’다. 중국의 허젠쿠이 교수는 지난달 유튜브를 통해 수정란 유전자를 편집해 에이즈 바이러스에 면역력을 가진 두 아이를 출생시켰다는 폭탄선언을 했다. 20년 전 영화 ‘가타카’에서 묘사했듯 좋은 유전자를 가진 인간만을 인위적으로 선별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걸 알리는 사건이었다. 이 발표 후 세계 과학계는 발칵 뒤집혔다. 이 행위의 윤리적 문제를 지적하는 비난과 탄식이 세계 언론을 도배했다.

JCVI-syn3.0.’ 비밀 코드 같지만 이 문자가 가리키는 건 2016년 미국의 크레이그 벤터가 실험실에서 만든 사상 최초의 인공생명체다. 이 인공생명체는 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유전자 473개만을 가진 세포다. 그리고 올해 미국 샌디에이고대 연구팀은 플라스틱 껍데기 속에 DNA를 갖춘 인공세포를 합성하는 데 성공했다. 이제 신의 영역이라고 여겨지던 생명 탄생을 과학자들이 실험실에서 이뤄내는 시대가 성큼 다가온 것이다. 이런 인공생명체는 신약 개발, 스마트 식물 등 무궁무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2013년 런던에서 역사상 최초의 인공고기 시식회가 열렸다. 네덜란드의 마크 포스트 교수가 실험실에서 배양한 인공고기로 조리한 햄버거를 시식하는 행사였다. 소 근육 줄기세포를 실험실에서 배양해 만든 인공육이었다. 맛은 일반 소고기와 거의 비슷했다. 미래에 세계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식량 부족, 환경 문제 등이 심각해질 것을 고려하면 인공육은 미래의 식량이라고 할 수 있다.

바이오 혁명은 21세기의 산업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불과 20~30년 전에는 불가능할 거라고 여기던 새로운 기술과 산업이 나오고 있다. 유전체학, 나노과학, 재생의학, 인공지능 등 서로 다른 영역의 첨단 과학이 융복합되면서 만들어내는 혁신 기술로 수많은 ‘미션 임파서블’이 가능해지고 있다. 물론 생명체의 합성과 생성, 유전자 조작 등에서 드러난 것처럼 기술의 발전은 인간 공동체의 기본적인 윤리적, 사회적 기준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

미국을 필두로 유럽 중국 일본 등이 국력을 총결집해 바이오 혁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속도라면 20~30년 뒤에는 또 다른 혁명적인 기술이 나올 것이다. 미래에는 20년 전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하는 가상현실을 충격적으로 다룬 영화 ‘매트릭스’의 광고 문구처럼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viit과 함께, viit으로

 

우주의 viit 은 자애로운 어머니와 같은 마음이기 때문에 어떤 처벌이나 응징도 원하지 않는다. 다만 모든 생명들이 서로 어우러져 공생공존 하는 조화로운 마음을 원하고 있을 뿐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닥친 어려움은 종말론에 따라 미리 정해져 있는 각본도 어떤 절대적인 존재가 내리는 응징이나 보복도 아니다. 단지 사람들의 끝없는 욕심이 교만을 낳고 절대자의 영역까지 넘볼 수 있다는 자만심이 자초한 결과일 뿐이다.

 

이제 생명의 창조 영역까지 인간의 교만심이 손을 뻗고 있어 그 결과는 과히 끔찍하다고 말해주고 싶다. 라듐을 발견한 퀴리부인은 방사능에 노출되어 처참한 문둥병자와 같은 모습이 되었다. 온 인류의 발전과 행복을 위해 피나는 노력과 연구를 한 끝에 얻어낸 결과물이 실제로 어떤 한정적인 부분에서는 도움을 준 것이 사실이지만 그 물질이 또한 지금 온 인류를 집어 삼킬 수 있는 핵전쟁의 위협과 직결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그러므로 모든 과학자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처음의 의도와는 달리 결국 인류에 엄청난 불행을 만들 수도 있다는 사실을 항상 잊지 말고 그 점을 또한 염두에 두어야 한다. 만약 복제인간이 탄생한다면 그 실험을 했거나 완성한 자의 말로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할 것이다. 그 결과는 모두 스스로의 허황된 욕망에 의한 결과물인 것이므로 거듭 생각을 다시 해야 한다.

 

이제 우리의 마음은 있는 그대로의 때 묻지 않은 자연과 같이 순수하게 순화되어야 한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풀 한포기, 꽃 한 송이에도 viit 이 불어넣은 생명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을 되찾아야 한다. 우주마음은 늘 기다리고 계신다. 우리의 마음이 원래 왔던 것처럼 자연스럽고 고요해지기를!

 

우주의 모든 것은 돌고 돈다. 바꾸어 말하면 나 자신 혹은 어떤 한 집단이 당장의 이익을 얻기 위해 남을 아프게 하거나 상처를 준다면 그 역시 어떤 형태로든 그만큼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

 

만약 자신이 그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자신이 가장 아끼는 대상이나 혹은 후손과 같이 자신의 마음을 물려받은 누군가가 대신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 국가로 보면, 전체 국민의 한 일부가 탁한 마음을 만들어 행하게 되면, 같은 피를 나누어가진 나머지 국민들이 그 탁한 마음을 희석시키기 위해 순수한 마음의 에너지를 방출하여야 하며 그러한 정화의 과정에서 엄청난 희생이 따라오게 되어있다. 이것이 우주의 만물을 지배하고 있는 정확한 에너지의 원리로써, 온 우주 만물이 한 치의 오차 없이 에너지 평형을 맞추어 살아가도록 만들어놓은 우주마음의 정교한 프로그램이다.

 

인류가 시작된 이래로 지금껏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생명들이 지구에서의 삶을 살고 또 떠나갔다. 그 역사 속에는 사람들의 마음을 깨우치고 개도하기 위해 애쓴 여러 성인들이 있었고, 지금도 지구상에는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고자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다. 이러한 아름다운 마음의 에너지들이 존재하기에 하루가 다르게 사람들의 마음이 독해지고 메말라 가는 세상에도 그나마 지구가 이만큼의 에너지 평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평형이 차츰 차츰 깨어져감에 따라 지구는 스스로 정화하고자 하는 변화의 신호를 나타내고 있다. 지진, 폭풍, 해일, 가뭄과 같은 기상이변과 재해 나아가 괴질과 같은 무서운 질병들의 창궐은 지구 스스로 행하는 자정 작용의 한 과정인 것이다. 따라서 이를 피하기 위한 방법은 오직 하나, 우주의 viit 을 받아 맑고 밝아진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으로써 온 세상을 밝히는 것이다.

 

오늘날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과 난관은 모두가 우리 자신으로부터 파생된 것일 뿐 우주의 마음은 어떤 응징이나 복수도 원하지 않는다. 그저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생명 하나하나를 지켜보고 있을 뿐이며, 우리들이 자만과 교만함에 빠져 멋모르고 만들어가고 있는 재앙을 앞서 경고해줄 뿐이다. 어머니가 배고픈 아이에게 젖을 물리듯 우주의 viit 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에 숨을 불어 넣어 원래의 맑고 아름다운 지구로 거듭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어떤 새로운 이상세계도 인간의 현실을 뛰어넘어 막연하게 존재할 수 없으며 또한 인간이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지녔어도 우주 안에서는 작은 먼지에 불과하다. 이 모든 것을 겸허히 인정하며 가장 자연스러운 순수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세상이 우리가 이르러야할 viit의 세상이다.

 

우주마음이 내려주신 이 viit 의 혜택을 온 세상 방방곡곡에 전하며 하나밖에 없는 이 지구에서 단 한번뿐인 나와 우리들의 삶을 보다 의미 있고 아름답게 그리고 풍요롭게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기를 바라며 새벽녘까지 펜을 놓지 못한다.


출처 : 물음표(?) 2005/07/05 초판 1P.238-243


세상의 종말과 수녀님의 천서

 

흔히 예언의 끝에는 지구 종말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하곤 한다. 한때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등에 업은 1999년 세계 종말론, 휴거 등이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 (당시 초광력超光力, viit 으로 오는 우주의 힘본인의 저서에서 일찌감치 종말도 영생도 없고 본인이 죽는 날이 세상의 종말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런데 이제 그 시점이 2012년으로 옮겨졌다. 그 배경에는 고대 마야인들의 달력, 진위가 의심되는 격암유록(실제 남사고가 쓴 것이 아닌 후세인들의 위작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등 여러 비서들이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신서神書, 영서靈書, 비서秘書)위에는 우주의 힘이 왔기 때문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요즘 와서 느껴진다.

 

필자 역시 오래전 한 수녀님에게 미래의 어두운 모습을 담은 천서天書를 받은 적이 있다. 그런데 그 책이 쓰인 과정이 참으로 독특했다. 그 수녀님은 무언가가 잔뜩 적인 도톰한 노트 한 권을 내밀며 선뜻 믿기 힘든 이야기들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저는 정확히 한 달 후 세상을 떠날 것입니다. 저는 다만 이 책의 주인을 찾아 viit  선생님께 온 것이니, 부디 이 책을 요긴하게 사용해 주십시오.”

 

그 수녀님은 절대자에게 오직 침묵과 기도만을 바치는 무척 정갈하고 엄격한 폐쇄 수녀원에서 지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소등 시간이 지나 사방이 깜깜하고 불빛 한 점 없는데, 어디선가 선명한 음성이 들려온 것이다.

 

받아 적으라.”

 

무엇을 적으라는 말씀이십니까?”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을 적으라.”

 

이 칡흑 같은 어둠 속에 어떻게 적는다는 말씀이십니까?”

 

걱정 할 것 없다. 시키는 대로 받아 적기만 하라.”

 

이후 수녀님은 매일 밤 자신도 모르는 어떤 힘에 이끌려 살그머니 일어나 책상 앞으로 가 앉았다. 그리고 무언가를 받아 적고 그리기 시작했다. 수녀님은 그저 팬이 움직이는 대로, 머릿속에 그려지는 대로 손을 놀릴 뿐이었다. 다음날 아침이 되면 간밤에 있었던 일들이며 기록한 내용들은 전혀 기억나지 않았다. 그런데 더욱 이상한 것은 그 내용을 기록한 언어를 도무지 해독할 수 없다는 점이었다. 아주 능숙한 필치로 휘갈기듯 써내려간 길고 긴 그 글에는 세상의 운명과 다가올 혼란, 어려움이 담겨 있다는 것만 어렴풋이 기억날 뿐이었다.

 

기록이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된 후 수녀님은 곧장 이 사실을 원장 수녀님에게 알렸다. 그리고 곧 그 책은 추기경님을 거쳐 로마 교황청으로 올라갔고, 이후 고대 히브리어를 통달한 구약 해독의 전문가에게까지 도달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책은 다시금 수녀님의 손으로 되돌아오고 말았다. 누구도 그 내용을 해독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분명 그 기록이 하늘의 뜻을 담은 천서天書이고, 따라서 본래의 목적에 맞는 주인이 찾아가리라 확신하고 있었던 수녀님은 책이 되돌아오자 크게 낙담하고 말았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수녀님은 한 신자가 선물한 책을 읽다가 살포시 잠이 들었다. 그런데 꿈결에 다시금 예전의 그 목소리가 들려 눈을 떴다. 머리맡에 놓아둔 책에 빛줄기가 따라 내려오고 있었다.

 

혹시 이 책이?”

 

수녀님은 정신없이 그 책을 읽어 내려갔고, 비로소 자신이 적어놓고도 알아볼 수 없었던 천서天書의 주인이 다름 아닌 이 책의 저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날이 밝기를 기다려 수녀님은 길을 나섰다. 품안에는 자신이 적어 내린 천서와 간밤에 빛줄기가 내린 책, 이렇게 두 권이 있었다.

 

이 책을 쓰신 분이 맞습니까?”

 

수녀님은 내 앞에 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을 내려놓으며 말했다. 내가 고개를 끄덕이자 수녀님이 조금 상기된 표정으로 말을 이었다. 간밤에 이 책에 빛줄기가 내리는 것을 보았고, 그 광경을 보며 이 책을 쓰신 분을 만나면 하늘이 내린 기록을 올바르게 써줄 주인을 만날 수 있음을 직감했다고 했다.

 

이 천서의 주인은 viit 선생님이십니다.”

 

제가요?”

 

의아했다. 주인이라면 이 기록의 내용 또한 알아야 할 텐데 그 책을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아무 뜻도 의미도 알 수 없었다.

 

저는 제가 할 일을 다 하였습니다. 저는 곧 이 세상을 떠날 것입니다.”

 

이후 시간이 흘러 기억이 차츰 희미해질 즈음 수녀님은 자신의 말처럼 꼭 한 달 후 세상을 떠났다. 원인은 급성으로 진행된 암이었다. 병원에 갔을 때는 이미 온몸에 암이 퍼진 상태여서 제대로 손 쓸 겨를도 없었다.

 

그렇게 수녀님의 천서는 내손에 남게 되었다. 참 이상하기도 하고 난감한 일이었지만 로마 교황청에서도 해독하지 못한 이 책을 나라고 달리 읽어 낼 재간이 있을까? 그저 책장에 고이 보관해둔 채 그렇게 수 십 여년의 세월이 흘러갔다.

 

2010130, viit 과 함께 살포시 졸음에 빠져 있는데 문득 오묘한 우주마음의 느낌이 스며들어왔다.

 

수녀님의 책을 찾으라!”

 

얼른 수녀님의 천서를 꺼내 옆에 펴놓고 viit 명상에 들었는데, 이번에는 밖으로 나가보아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일었다. 밖으로 나가 하늘을 바라보니 달 주위로 오색의 빛깔이 아련히 배어든 원형 테두리가 나타나 있어 아름답고 황홀한 모습이었다. 그것은 viit 과 함께할 때면 간혹 나타나는, 여러 차례 목격한 바 있는 viit 의 자연현상이기도 했다.

 

viit 과 함께 깊은 고요에 잠겼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지난 날 아무리 애써도 알 수 없었던 천서의 의미가 머릿속에 들어왔다.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얼른 메모지를 찾아 기록하였다.

 

종말은 없다. 하지만

 

여러 세기의 예연서 들이 지구와 인류의 종말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우주마음의 느낌으로는 지구의 종말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갑작스레 지구 축이 움직이지도, 하늘과 땅이 뒤틀리듯 천지개벽이 일어나지도 않을 것이다. 다만 지구가 하루가 다르게 병들어 가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인간들의 삶 또한 걷잡을 수 없이 병들어 가게 된다. 눈앞에 닥친 일에 급급한 나머지 자신도 모르게 깊은 불안과 고통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인류 전체의 의식이 깨어나고 인간의 삶 전반에 걸쳐 혁신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아마도 그 끝은 수녀님의 천서에 그려진 혼란한 미래와 다름없을 것이다.

 

그런데 수녀님은 왜 굳이 나에게 그 책을 전하고자 했을까? 그 의미를 곰곰이 생각해보다 비록 어려움이 다가오더라도 그 혼란한 미래를 viit 과 함께 대비하라는 의미가 아닐까 짐작해 본다. 천서가 말하고 있는 말 그대로 아직 도래하지 않은 앞날에 펼쳐질 하나의 가능성일 뿐, 미래는 아직 다가오지 않았기에 충분히 바꾸어갈 여지가 남아있다. 그러나 viit 과 함께 희망을 잃지 말고 다가올 어려움과 한계를 뛰어넘으라는 의미가 아니겠는가.

 

우리가 미래에 대해 알고자 하는 이유는 바로 그 미래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어가기 위해서다. 임진왜란을 예견했던 남사고의 예지력이 남달리 뛰어났고 이율곡의 십만양병설이 제 아무리 의미 있는 충언이었다 한들 당쟁과 권력 다툼에 눈과 귀가 먼 이들에겐 오히려 그 모든 것들이 귀찮은 일에 불과했을 것이다. 그러니 아무리 정확한 예지력이 발현된다 한들 실제적으로 전란을 방비하는 데 도움이 되지 못했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따라서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viit 의사결정의 도구인 한역팔목의 궁극적인 목적은 단순한 흥밋거리나 결정론에 빠진 염세주의자 아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과 다가올 미래를 우주근원의 에너지 viit 과 함께 지혜롭게 준비하고 대처하자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빠르고 정확하며 지혜로운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개인은 물론 사회, 국가 전체가 지녀야 한다. 그렇게 할 수 있는 힘이 곧 다가올 미래의 풍요,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행동하며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나갈 것인가? 또한 우리는 이 지구에서 주어진 한 번뿐인 삶을 어떻게 살아나갈 것이며, 또한 어떤 세상을 만들어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것인가?

 

한역팔목은 이러한 질문 앞에 그 생명 본능이 이끄는 방향을 우리에게 말해준다. 마음 깊은 곳에서 잠자고 있는 내면의 viit 마음이 알려주는 소리, 우주의 숨소리, 진정한 내면의 목소리를 일깨워 들려준다. 우리는 그것을 따르면 된다. 당신의 내면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한역 팔목은 그 내면의 보이지 않는 정답을 수면위로 끌어올려주는 역할을 할 뿐이다.

 

출처 : 행복예보 생활한역 정광호 2015/03/12 초판 1P. 80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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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옥분(풍요16기) | 작성시간 18.12.08 과학의 발전으로 인간들에게 재앙을 불러 일어킬 수도 잇는 상황에서
    빛은 원래의 순수함을 알게 해주는 구원의 길인듯 합니다,
    점점 병들어 가는 지구속에서 살아 남는 법은 빛 뿐이겟지요,
  • 작성자손정순 (난초) | 작성시간 18.12.08 오직 빛과함께 할뿐입니다.
    어리석게 살아온 저를 관조하면서
    빛을 최우선으로 하라시는 빛말씀
    명심 합니다.
    <세상의 종말과 수녀님의 천서>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박은조(朴銀祚) | 작성시간 18.12.08 신기하고 놀라운 빛의 글 진심으로 잘보았습니다.
    기쁨가득한시간보내세요~감사합니다.
  • 작성자윤남희(풍요14기) | 작성시간 18.12.08 빛과 함께 빛으로~~*
    빛을 모르는 더 많은 분들이 빛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
    모두 함께 행복한 삶 이어갈 수 있기를 두손 모아봅니다
    소중한 빛의 글을 통해서 저의 빛마음을 가꾸어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갈 그날에 행복한 마음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조미화(풍요10기) | 작성시간 18.12.11 미래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수 있는 빛마음을 키워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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