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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명상세상돋보기

[빛명상의 미래][일사일언] 인간이 AI보다 잘하는 것(조선일보) / AI 성직자(한국일보) / 세상을 정화하는 기적의 책(물음표)

작성자운.영.진|작성시간19.02.28|조회수374 목록 댓글 22

[일사일언] 인간이 AI보다 잘하는 것

출처 조선일보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28/2019022800180.html


임성순·소설가


전역 후 캠퍼스 풍경은 변해 있었다. 친구들이 더는 당구장에 가지 않았고, 오락실에도 가지 않았다. 다들 PC방이라는 곳을 갔다. 스타크래프트를 하기 위해서.

스타크래프트를 좋아하지 않았던 내 입장에서는 썩 반가운 변화는 아니었다. 더 절망스러웠던 것은 게임에서 최적화가 진행되고 있었다는 것이다. 미네랄이 얼마일 때 무엇을 건설해야 하나, 일꾼 수가 몇 마리일 때 무얼 해야 하는가, 외워야 할 긴 족보가 있었다. 그것을 하지 못하면 자원의 수급을 맞추지 못해 싸움에서 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 친구들의 조언이었다.

한 유명한 작가 분은 당시 스타크래프트에 대해 가장 자본주의적인 게임이란 평을 하셨던 것으로 기억한다. 게임에는 외워야 할 긴 단축키 목록도 있었다. 놀기 위해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모니터 앞에 앉아 있자니 이런 자괴감이 들었다. 낙담한 내게 친구는 이렇게 말하며 자신의 자리로 돌아갔다. "자, 우리끼리 한판 뛸 테니까, 넌 인공지능이랑 연습하고 있어." 그랬다. 그때 인공지능과 스타를 하라는 말은 네 실력이 그 정도로 형편없다는 의미였다.

칼럼 관련 일러스트


지난달 25일, 인공지능과 프로게이머의 스타크래프트 경기가 있었다. 결과는 10대 1로 인공지능의 승리였다. 알파고 이후 이런 일은 충격적인 사건도 되지 못한다. 물론 인공지능의 시야 문제가 있었다든가 프로 게이머가 최고 수준은 아니었다든가 하는 이의 제기도 있다. 하지만 이런 점을 바로잡아 다음번 경기를 한다 해도 인간 진영의 전망이 썩 밝아 보이지 않는다.

인공 지능과 경쟁에서 인간이 당연히 이길 수 없는 시대가 오고 있다. 혹자는 노동에서 해방되는 장밋빛 미래를, 혹자는 근로소득의 종말로 인한 극심한 빈부의 격차와 소비 경제의 붕괴라는 디스토피아를 말한다. 아마 현실은 그 둘 사이 어딘가에 있을 것이고, 그것으로 분명 고통받는 이들도 있으리라. 그 고통을 보듬어 주는 것, 그것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 아닐까.


AI 성직자


출처 한국일보 :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2271337020544?did=NA&dtype=&dtypecode=&prnewsid=


김범수 논설위원



인공지능(AI), 로봇기술의 발달이 가져올 미래를 디스토피아로 그리는 영화가 꽤 있다. 1980년대 중반 제임스 카메론을 스타 감독으로 만든 터미네이터에서 AI 스카이넷T시리즈 안드로이드가 지배하는 세상이 대표적이다. 영화에서 스카이넷이 30억 인류를 핵전쟁의 참화로 몰아넣는다고 했던 1997년은 훌쩍 지났지만 우려는 여전하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AI는 북한보다 위험하다, 작고한 스티븐 호킹이 AI인류문명사 최악의 사건이라 했던 것도 그 때문이다.

그 위험이 곧 닥칠지, 먼 미래의 일일지, 기우에 불과할지는 알 수 없다. 현실적으로 그보다 더 직접적인 위협은 AI 기술 발달로 많은 일자리가 사라질 가능성이다. 미국 브루킹스연구소는 최근 보고서에서 AI와 로봇기술이 접목된 자동화로 향후 20년 내에 약 3,600만개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미국 전체 일자리의 4분의 1 규모다. 자동화 가능성이 50% 이상인 업무로 조립 등 단순생산, 요식 서비스, 운송, 행정, 유지ㆍ보수, 건설이 꼽혔다.

반대로 창의력이 필요한 분야는 AI가 대체하기 힘들 것이라고들 한다. 예술활동, 종교 영역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낙관은 금물이다. 미국의 연구단체 오픈 AI가 개발한 GPT-2에게 4월 어느 화창하고 쌀쌀한 날이었다. 벽시계가 13시를 가리켰다는 문장을 주고 이야기를 지어보라 했다. 나는 차를 타고 시애틀에 있는 새 일자리로 가는 길이었다. 가스를 넣고, 키를 꽂은 뒤 차를 달렸다. 오늘 어떤 날이 펼쳐질지 상상했다. 지금으로부터 100년 뒤인 2045. 나는 중국 시골의 한 가난한 지역의 교사다.AI는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첫 문장을 받아 그 작품 분위기와 유사한 문장을 줄줄이 엮어 냈다.

종교도 마찬가지다. 중국 베이징의 사찰 룽취안스(龍泉寺)센얼(賢二)이라는 만화 캐릭터 같은 로봇 스님이 등장한 게 2016. 유럽 종교개혁 500주년이던 이듬해 가톨릭의 면죄부 판매 등을 비판해 마틴 루터가 95개 조문을 발표한 독일 비텐베르크에서는 로봇 목사 블레스 유-2(BlessU-2)가 선보였다. 최근 일본 교토 고다이지(高台寺)에서는 반야심경을 설법하는 마인다라는 안드로이드 승려까지 등장했다. AI와 인간이 어떤 공생 또는 갈등을 벌일지 가늠하기 어렵다.

김범수 논설위원



세상을 정화하는 기적의 책

(물음포 Prologue 중 P. 19-22)


'viit'은 어느 특정한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 아니며, 엄청난 부와 권력, 지위를 필요로 하지도 않는다. 우주를 향해 마음을 열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겸허한 마음, 한 번 밖에 주어지지 않는 이 지구에서의 삶을 아름답고 멋지게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이라면,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여러분의 마음에도 우주의 아름다운 선물이 찿아갈 것이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읽으라. 어린 시절 푸른 하늘을 올려다보며 세상을 나는 꿈을 꾸던 천진한 소년의 마음으로, 작은 몸짓 하나에도 세상을 다 가진 듯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던 해맑은 소녀의 마음으로 되돌아가라. 그러면 당신도 이 책에서 폭발하는 우주의 viit과 만나게 될 것이다. 그러면 그 viit이 당신의 삶을, 가족을, 이웃을, 사회를 그리고 온 세상과 우주를 바꿀 것이다. 그리하여 당신 안에 있는 아름다운 viit 알갱이가 순수로 빛나는 미래를 밝힐 것이다. 모든 문제의 해답은 우리 안에 있다. 다만 그 스스로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날이 갈수록 심각해져가는 온갖 세상의 병폐와 맞설 수 있는 것은 오직 우리 안에 살아있는 'viit' 뿐이다.


나는 세상 모든 이들이 이 사실을 속히 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운동을 시작하고 있다. 그 가운데 viit명상, viit 대안강좌 그리고 심신의 정화소인 viit 치유센터가 있다. 현재 팔공산 viit명상센터(Light Meditation Center ; LM Center)를 개설하여 이 힘을 대중화하기 위한 프로그램과 더 불어 지친 현대인들에게 심신의 정화와 건강한 삶의 진정한 행복을 위한 강좌를 준비하고 있다. 이는 비록 작은 시작이지만 크고 밝은 걸음으로 온 세상에 희망의 빛을 던져 주리라 기대하고 있다. 이 책 또한 그러한 나의 노력의 한 과정이다.


우리 모두 준비해야 한다. 그 어떤 예기치 못한 어려움도 맑고 밝은 viit의 마음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튼튼한 방어벽을 마련해 두어야 한다. 이 책은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우주마음의 각별한 배려이다. 태아에서부터 생을 마감할 때까지 누구나 이 우주의 에너지와 교류함으로써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나아가 지구상 모든 생명체가 조화를 이루며 커다란 하나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빛나는 그 날을 꿈꾸어 본다. 또한 이 책이 머리와 지식으로만 읽는 것이 아닌, 가슴으로 느끼고 받아들이는 편안한 안식처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 모두의 마음 속 반짝이는 viit 알갱이가 온 우주를 밝힐 그 날을 위해 이 책을 세상에 내 보낸다. 


당신의 어둡고 탁한 마음에 언제 또 다시 더 큰 아픔이 찾아올지 모른다. 무서운 신종질병과 예기치 않은 사고가 당신과 당신 가족들에게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지금부터 준비하길 바란다. 우주의 viit과 함께 순수한 마음으로 다가올 불행에 대비해 마음의 방어벽을 튼튼하게 마련해야한다. 이 책은 이런 힘든 세상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을 위한 우주마음의 각별한 배려인 것이다.  우주의 큰 viit을 품고 있는 행복의 터에서 만나게 될 당신을 위하여…….


2005년 5월 좋은 날 


viit의 터에서 정광호 


출처 : 물음표 2005/07/05초판 1쇄 P.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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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일호(풍요1기) | 작성시간 19.02.28 가슴으로 빛을 받아야 한다는글에 공감합니다 귀한글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아기공룡현 | 작성시간 19.02.28 빛을 만나게 되어서 강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윤희(풍요회8기) | 작성시간 19.02.28 가슴이 없는 인공지능의 시대가 점차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지금 초광력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마음을 밝혀 주고 정화해 주며 인간의 소중함을 지켜 줍니다. 진심의 마음만이 통과 하는 근원의 빛에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처하는 지혜를 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재숙(풍요15기) | 작성시간 19.03.01 불확실한 미래에 가장 확실하고 든든한 보험인 빛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윤남희(풍요14기) | 작성시간 19.03.01 빛과 함께 순수한 마음으로 불행을 대비할 수 있고 ..
    마음의 방어벽을 튼튼하게 마련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는 근원의 빛~♡
    감사드리며 ..행복한 빛터로 갈 수 있음에 감사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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