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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어머니(한국일보) / 물은 강을 거쳐 바다로 모이고 사람은 세월을 거쳐 내생으로 모인다 / 영육의 분리 앞에서 빛viit의 소리 들려오건만

작성자운.영.진| 작성시간19.10.07| 조회수169| 댓글 3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승민(풍요12기) 작성시간19.10.07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연준(풍요12기) 작성시간19.10.07 감사합니다
  • 작성자 신연희 ^^ 작성시간19.10.07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이서연(풍요22기) 작성시간19.10.07 참 나를 일깨워 어떻게 살것인가? 우주마음님께 제 마음을 맡겨~ 심신을 맑고 밝게 정화 시켜 주셔서 감사 올립니다
  • 작성자 배서현(풍요22기) 작성시간19.10.07 감사합니다^^
    귀한 빛말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혜자(풍요2기) 작성시간19.10.07 귀한 글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영육의 분리 앞에서 빛viit의 소리 들려오건만 "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김정화(풍요8기) 작성시간19.10.07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세상에서 한 것이 없더라도 초광력을 받은 손이면 거두어주신다는 말씀에 감사올립니다.
  • 작성자 김주복(풍요7기) 작성시간19.10.07 한 번왔다 한번은가야하는 죽음 전 빛을 만나 빛의세상으로 가게 됨을 가장 큰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우주근원이시여,학회장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준서(풍요22기) 작성시간19.10.07 살아계시고 혹은 돌아가신 모두의 부모님과 선조님께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현송(윤희)(풍요회8기) 작성시간19.10.07 세월에는 장사가 없다는 말이 부모님을 보면서 현실처럼 다가 옵니다. 한번의 현실의 삶을 어떻게 마무리 할지 참 많은 생각이 듭니다. 빛명상을 통해 이 소중한 시간을 깨우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작성자 윤남희(풍요14기) 작성시간19.10.08 빛의 귀한 글 마음 깊이 담아봅니다 ~*
    빛과 함께 할 수 있음에 무한 감사올립니다 ♡
  • 작성자 이금숙(풍요21기) 작성시간19.10.08 할머니, 어머니께서 물자를 아끼셨던 마음을 이해하기까지 긴 시간이 걸린듯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정연(풍요15기) 작성시간19.10.08 감사합니다
  • 작성자 손정순 (난초) 작성시간19.10.08 어머니의 어머니 마음속에 잘 담았습니다.
    물은 강을 거쳐 바다로 모이고
    사람은 세월을 거쳐 내생으로 모인다.
    나를 돌아보고 관조 할수 있는 시간 가져
    봅니다. 항상 깨우침 주시는 빛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이희연(풍요21기) 작성시간19.10.08 빛을 알고 살아갈수 있음에 감사마음 끝이 없습니다~
    우주마음님 학회장님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김정숙(풍요21기) 작성시간19.10.08 빛의 소리에 귀기울여 영혼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정 현숙 작성시간19.10.09 "빛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 "
    돌아보고 반성하고 깨우치게 하는 빛글
    감사합니다.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공경과 감사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나현(풍요14기) 작성시간19.10.10 우리의 마음은 어머니의 어머니의 마음이 담기듯 선조님들의 마음을 닮아 있음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육체를 벗어나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가면 그분은 손바닥을 보지않고 손이 한일을 본다는 말씀을 마음에 잘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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