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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용의 구석기 통신] 홍시가 열리면(서울신문) / 황금 볏짚단의 꿈

작성자운.영.진| 작성시간19.10.16| 조회수194| 댓글 2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정화(풍요8기) 작성시간19.10.16 학회장님 어머님의 아드님에 대한 속깊은 사랑을 엿보게하는 소중한 글, '황금 볏짚단의 꿈'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정연(풍요15기) 작성시간19.10.16 학회장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현송(윤희)(풍요회8기) 작성시간19.10.16 선사시대에도 토기에 우유를 담아 먹인 어머니의 정성이 놀랍습니다. 부모의 자식 사랑은 옛시절에도 똑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서연(풍요22기) 작성시간19.10.17 선견 지명이 있으신 학회장님의 어머님 꿈에서 보았듯이 세상을 위해 큰일을 하시는 학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위대하신 이세상의 모든 어머님께도 감사 올립니다
  • 작성자 김연준(풍요12기) 작성시간19.10.17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승민(풍요12기) 작성시간19.10.17 학회장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박소영(풍요21기) 작성시간19.10.17 어머니의 사랑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나의 소중한 어머니와 세상 모든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귀한 글 감사 마음으로 잘 담겠습니다.
    우주마음께 학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윤남희(풍요14기) 작성시간19.10.17 따뜻하신 어머님의 격려와 사랑..감동입니다~♡
    다시 읽어보아도 감동적인 빛이야기 마음 깊이 담아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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