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 톤즈의 이태석 신부(한국일보) / 이태석 신부의 아름다운 선종 작성자운.영.진| 작성시간19.10.17| 조회수165| 댓글 3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준서(풍요22기) 작성시간19.10.17 몸은 가도 그분의 정신이 남아 많은 이들을 울리고 감동을 주시네요. 언제 죽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살다 죽느냐가 문제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혜영 (풍요11기) 작성시간19.10.17 이태석 신부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마음이 절여오며 나도 나의 삶을 겸손하게 나누며 잘 살아야 겠구나 하며 다짐해보는 오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숙헌(풍요20기) 작성시간19.10.17 이태석 신부님의 짧은여정에서 잠시라도 빛을만나고 가셨으니 큰 불행중 다행입니다 학회장님의 인연이 정말 짧은인연이 안타까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진희 (풍요18기) 작성시간19.10.17 귀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해정(풍요10기) 작성시간19.10.17 이태석 신부님의 아름다운 선종 귀한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은조💟💟💟 작성시간19.10.17 귀한 빛의 글볼수있게해주셔서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공명숙 작성시간19.10.17 이태석 신부님의 마지막에 빛을 만나 편안하게 선종하심을 큰 다행으로 여겨집니다 올려주신 빛글을 보며 이태석 신부님께서 하신 헌신적인 마음에 절로 고개숙여집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수은(풍요11기)정아 작성시간19.10.17 이태석 신부님의 빛이야기저번 그림찻방때 모두가 눈물을 글썽이며 들었는데 다시 읽어도 가슴이 짠 해옵니다.너무 젊은 나이에 봉사와희생을 하다 돌아가신 그분의 헌신적인 삶이 아름답지만 안타깝습니다.그래도 살아서 빛을 만나고 학회장님을 만났으니 참 다행이고 감사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남희(풍요14기) 작성시간19.10.17 이태석 신부님의 아름다운 선종...감사의 마음으로 담습니다~~*빛의,귀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은아(풍요11기) 작성시간19.10.18 이태석 신부님의 아름다운 선종 이야기 감사합니다 처음 읽듯 집중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안타깝지만 빛을 만나셨으니 영원한 행복 누리실테지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정숙(풍요21기) 작성시간19.10.18 이태석 신부님이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성미(풍요19기) 작성시간19.10.18 학회장님과 이태석신부님의 만남 감동적인 이야기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 현숙 작성시간19.10.18 이태석 신부님의 인품을 다시 마음에 담아보며 빛의 세상에서 편안하시리라는 위안과 감사합이 겹칩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민정(풍요22기) 작성시간19.10.18 이태석신부님의 고귀한성품과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정연(풍요15기) 작성시간19.10.18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미례(풍요12기) 작성시간19.10.18 고귀한 삶을 살다가신 이태석 신부님께서 학회장님을 뵙고 빛으로 가셨으니 얼마나 다행이신지요.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