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섶에서] 아버지의 미소/김균미 대기자(서울신문) / 있을 때 잘해 / 개울가 맹금쟁이 작성자운.영.진| 작성시간19.10.21| 조회수117| 댓글 3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연준(풍요12기) 작성시간19.10.21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은조💟💟💟 작성시간19.10.21 귀한 빛의 글볼수있게해주셔서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늘건강하시고 기쁜시간되시길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금희(풍요11기) 작성시간19.10.21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주하(풍요10기) 작성시간19.10.21 있을때 잘하라는귀한말씀 마음에 새겨봅니다.부모님께 죄송한것이 참 많습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소영(풍요21기) 작성시간19.10.21 우주마음께 학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배향임(풍요19기) 작성시간19.10.21 부모님께 효를 다하지 못하는것 같아 늘 죄송스럽습니다. 살아계실때 좀더 잘해드리도록 마음 다짐을 해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선영(풍요 1기) 작성시간19.10.21 마음을 울리는 글 감사합니다.부모님 살아 계실때 더 잘 해드려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은아(풍요11기) 작성시간19.10.21 그러한 아버지셨기에 우리 학회장님이 오셨나봅니다그리워하는 부모님.. 있을 때 잘해가 진리입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준서(풍요22기) 작성시간19.10.21 내일 어머니가 임플란트 수술을 하시는데 무사히 잘 마쳤으면 좋겠습니다. 9개나 한다는... 자식들한테 아무 말도 안 하시고... 본인은 걱정시킬까 그런건지 몰라도... 마음이 안 좋네요. 가족들이 빛을 모르니 안타깝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남희(풍요14기) 작성시간19.10.21 귀한 깨우침의 글을 통해서 저자신을 되돌아봅니다~~!낳아주시고 사랑과 희생으로 길러주신 돌아가신 부모님을 생각해봅니다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소중한 글 감사드립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정숙(풍요21기) 작성시간19.10.21 지난것은 다시 올줄 모르고 그리움만 쌓아가나 봅니다.있을 때 잘 하라고 일깨워주시니 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미주(풍요8기) 작성시간19.10.22 감사합니다부모님께서 살아계셔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맙습니다.자주 찾아뵐수 있어서 위안이 됩니다.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