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와 성공][한인식의 슬기로운 과학생활] 한국 과학과 노벨상, 그리고 이휘소(서울신문) / 빛viit으로 오는 힘 우주 초광력超光力 / 21세기
작성자운.영.진작성시간20.10.06조회수262 목록 댓글 41[한인식의 슬기로운 과학생활] 한국 과학과 노벨상, 그리고 이휘소
출처 서울신문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1006029006
추석 연휴를 지나면서 하루가 다르게 노랗게 변하는 들판과 높고 푸른 하늘을 보며 코로나바이러스도 멈출 수 없는 결실의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낀다. 수확의 계절이기도 한 10월은 한국 과학자들에게는 다소 부담이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매년 이맘때 생리의학, 물리, 화학 분야 노벨상 수상자가 발표되는데, 왜 우리나라는 아직 노벨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하는지에 대한 기사들이 쏟아지기 때문이다.
한국에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없는 이유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전문가들의 다양한 분석이 있었다. 상대적으로 짧은 현대과학의 역사, 창의성을 살리지 못한 입시 위주의 교육환경, 실패 확률은 높지만 창의적 연구에 충분한 시간과 예산을 투자할 수 없었던 사회환경 등을 예로 들 수 있겠다.
한국전쟁 뒤 국제사회에서 원조를 받아야 했던 한국은 국민의 희생과 노력으로 반세기 만에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고 모든 분야에서 기적 같은 성과를 이뤘다. 과학계 역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자랑할 만한 성장을 했다. 외국 과학자들 사이에서도 한국 과학계의 위상은 결코 낮지 않다. 다만 과학, 문학, 경제 분야의 노벨상과 수학 필즈상 정도가 한국 사람들이 아직 달성하지 못했을 뿐이다.
우승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와는 달리 과학자들은 노벨상을 목표로 연구를 하지는 않는다. 한 분야를 열심히 하다 보면 새로운 원리나 현상을 발견하게 되거나 어떤 분야를 크게 발전시킨 공로로 주어지는 것이 노벨상이다. 지적 호기심과 탁월한 연구 능력을 갖춘 인재들이 자연스럽게 과학자의 길을 선택했고 현재 여러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잠재적인 노벨상 수상자는 적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단지 시간이 좀더 필요할 뿐이다. 1976년 레슬링에서 양정모 선수가 기다리던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 각 종목에서 연이어 금메달이 나오기 시작한 것처럼 과학 분야에서도 조만간 훌륭한 성과의 스타트를 끊어 줄 과학자가 나와 주리라고 믿는다.
노벨상이나 필즈상같이 개인이나 그룹이 받을 수 있는 가장 명예로운 상이나 업적은 무엇일까? 필자의 개인적인 기준으로 한국인이 받은 최근 20여년간의 톱 5 리스트를 나열해 보면, BTS의 빌보드 1위 행진, 봉준호 감독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 김연아 선수의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금메달, 박세리 선수의 LPGA 대기록,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이 아닐까 싶다.
노벨상이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노벨이란 발명가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과 최근 BTS가 ‘다이너마이트’란 노래로 빌보드 차트에서 연속 1위를 하고 있는 것이 우연이 아니길 기대해 본다.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니’라고 노래하는 BTS의 또 다른 히트곡 ‘DNA’의 가사처럼 한국 과학 역량을 감안해 볼 때 노벨상과의 만남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날이 그리 멀지 않았다.
현재 한국 과학계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만한 수준의 업적을 쌓고 있는 과학자들이 많다. 노벨상이 획기적인 발견이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공로로 주어지고, 일반적으로 연구 성과를 발표한 후 20~30년이 지나야 받게 되는 것임을 감안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수상자가 나올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벨상에 가장 근접했으나 불의의 교통사고로 일찍 유명을 달리한 이휘소 박사와 같은 대가가 하루라도 빨리 등장하는 것도 기다려 본다.
한인식 기초과학연구원 희귀핵연구단장
빛viit으로 오는 힘 우주 초광력超光力
우선 초광력超光力이란 말에 의문이나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초광력超光力이라는 이름 자체에는 큰 의미가 없음을 밝혀 둔다. 다만 종교적인 용어나 어떤 특정낱말을 피하면서도 태양빛이나 기, 염력 등을 초월 하는 이 힘을 표현할 수 있는 말을 찾다가 '초광력(超光力 : ultracosmic spirit)이라고 명했을 뿐이다.
다만 이 빛viit의 힘이 우주 에너지의 흐름이라는 것은 '초광력超光力'이란 말에서 이해 하였으리라 짐작 된다. 그러므로 초광력超光力은 자신이 현재 갖고 있는 신앙이나 어떤 믿음, 생각 등과는 상관이 없다. 선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정과 결과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초광력超光力이란 빛과 열을 발산하는 대우주 원리로부터 오는 무차원의 힘이다. 상상할 수 없는 무한한 시공 속에서 헤아릴 수 없는 수 많은 별들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질서 정연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하는 우주의 바로 그 힘이다. 그 엄청난 우주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21세기를 관통하는 우주 초광력超光力은 우주 원리에서부터 오는 초자연적이며 초과학적인 힘이다. 기와 초염력의 단계를 넘어서 그들을 움직이며 이끌어 주는 힘이라고 하면 다소 이해가 쉬울 것이다.
그것도 이해가 안 되면 봄 여름 가을 겨울, 낮과 밤, 음과 양, 단 1분이라도 없으면 우리가 살 수 없는 공기를 한량없이 무상으로 주는 힘, 세상의 어떤 사람이라도 선에 위배되지 않는 한 겸손하게 청하기만 하면 아낌없이 주는 인정이 가득 담긴 힘, 엄마의 젖가슴과 같은, 생명과 부드러움이 깃들인 포근함 등을 생각해 보라.
인간들이 내놓은 것을 다시금 포용하고 새롭게 정화하고 맑게하는, 넉넉하고 둥그런 마음, 그 어떤 탁기도 맑게 하는 우주의 무한한 힘, 그 힘은 우리 마음의 근원이며 고향일 것이다. 사랑, 자비, 선, 인정 모두 이 한 곳에서부터 온다. 조그마한 언덕을 오를 때에도 여러 갈래의 길이 있지만 올라서면 꼭지점은 한 곳이며, 또 모든 물줄기가 흩어져 내려오지만, 그 물줄기들은 모두 바다에서 만난다는 사실은 지극히 평범한 진리가 아닌가.
수많은 난치병자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들에게 나타난 기적들,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일어설 수 없었던 아이가 일어서고 걸어 다니게 된 것, 어려운 일이 풀리고 평온이 깃들이는 것은 초광력超光力을 통해 우주의 원리를 나타내는 수단이다.
초광력超光力은 첨단 과학에 밀려 사라져 가는 사람의 본심을 구원 하는 것이다. 초광력超光力은 수십 초 동안의 전화 파장을 통하여 고통의 병상에서 건강을 회복 하도록 함으로써 우주 존재를 나타낸다. 21세기 우주 시대에는 이 힘, 초광력超光力이 행복한 인간 사회를 만든다. 21세기 우주 시대에는 참마음의 시대가 열린다. 하늘의 마음이 없는 것 같지만 악인은 빠짐없이 걸린다. 인간의 법망은 어떤 권력이나 금력 앞에서는 무너져 내리곤 하나, 우주의 마음에는 타협이 없다. 언어가 없기 때문이다. 마음과 마음만 있기 때문이다. 생명을 잉태하는 것은 부모요, 그 생명에 마음을 부여하는 것은 우주의 원리 '빛viit'이다. 이 힘,초광력超光力 은 그 빛viit에서 부터 온다.
갑자기 왕벌 한 놈이 왱왱거리며 어깨 위를 스쳐 간다. 건너편 떡갈나무 에서는 족제비와 비둘기 크기만한 노란 새가 서로 다투고 있다.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두 녀석 모두에게 야단을 쳤다. 싸우고 싶으면 이 산사 주변을 떠나라고. 그러자 이내 조용해 졌다.
나는 이곳 산사에서는 까치, 다람쥐, 토끼, 산짐승 달비들에게 서로 잡아먹으려 하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고 한다. 백두산 천지의 힘찬 정기를 받고, 마니산의 엄마 가슴 같은 포근한 정을 취하고, 이곳 산사(지리산 끝 부분)의 인정과 한라산의 넉넉한 마음을 배우고, 서로 양보하고 겸손하면, 모두가 공존 공영하며 기쁨과 행복이 가득할 텐데... 그 정신들은 어디에 다 쏟아 버리고 순간 순간 으르렁거리니까 결국은 다 손해를 보며 재앙과 질병까지 덤으로 받지 않느냐, 그러다가 죽음이, 나에겐 설마 했던 그 죽음이 눈앞에 다가서면 두렵고 무섭고 불안하여 달달거리지 않는가. 이 시간부터라도 마음 고쳐먹고 진정 내가 누구인가를 생각해 보아라,하고 산 가족들에게 타이르고 초광력超光力을 보낸다.
출처 : 빛viit의 책 1권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6.30. 초판 1쇄 P 26~28
21세기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힘
경북대 산업대학원 끝자리에 앉아 한동안 잊었던 '학(學)'의 자리에 앉아 보았다. 최신 과학 교재에 혹시나 초광력의 힘과 관련된 물리학 이론이 있을까 해서였다. ㅅ 교수의 '석유와 세계경제'에 관한 강의를 듣던 중 케쿨레(Kekule)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벤젠의 구조식이 아무리 생각해도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자, 고요히 명상에 잠겼다고 한다. 그때 명상 속에서 뱀이 똬리를 틀고 앉아 있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 순간 그는 벤젠의 구조식을 그려낼 수 있었다고 한다.
20세기 세계에서 소비하는 에너지 중 석유는 59%를 차지한다고 한다. 과연 '석유의 시대(oilage)'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똬리 튼 뱀"으로 부터 비롯된 것이다. 왜 '똬리 튼 뱀'이 동양의 물리학자에게서 나오지 않고 독일의 과학자에게 보여 졌으며, 또한 그 뱀은 무엇인가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산학 기간 중 나는 내내 그것만 생각하다가 졸업했고, 지금도 여전히 생각하고 있다. 그것이 배운 것의 전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수업 시간마다 나는 그 원리를 찾아다녔기 때문이다.
똬리를 튼 뱀에서 벤젠의 구조식이 나오고, 그 구조식이 20세기 인류가 합성섬유, 합성수지, 석유 단백질을 사용 할 수 있게 하였다. 즉 의식주의 59%에 해당하는 공헌을 했으며 그것이 세계 경제를 조종하고 있다.
만약 우리나라의 과학자나 무속인, 산중의 도인이 어떤 계시를 받아 벤젠의 구조식을 만들었다고 가정한다면, 과연 이렇게 명쾌하게 밝힐 수가 있었을까? 미신, 무속, 비과학으로 취급될까 하여 말이다. 그 원인도 동양, 아니 우리의 음양오행 원리에서 찾을 수가 있었다.
20세기에는 석유가 세계 경제를 조종했다고 한다면, 21세기에는 어떤 것이 어디에서 어떻게 나와 세계 경제를 움직일까? 이 나라 이 땅에서 나오기를 바란다.
출처 : 빛viit의 책 1권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6.30. 초판 1쇄 P 173~174
‘우주의 기원’규명하는 페르미*
회원 한 분이 산 약초를 캐왔습니다.
햇봄에 막 깨어난 약초라 그 향기가 신문지에까지 배어 나왔습니다.
햇차를 보글보글 끓여 우려 마시는데, 차를 싸고 있던 신문지에서
계속 향기가 피어오르며 주의를 끌기에 펼쳐보았습니다.
『‘우주의 기원’규명하는 페르미(미국 국립 가속기 연구소)… ‘제5의 힘’발견했나』
“지금까지 없었던 에너지 방출”이란 내용의 기사를 보고 있는 동안 한 분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자연계에는 4가지 힘(중력·전자기력·양력·강력)이 존재하는데,
오늘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초광력超光力 이란 우주의 힘의 예고를 보는 것 같아
매우 놀랍고 두 손 두 발 바짝 들었습니다.“
하고 TV생방송에서 스스럼없이 토해내고,
그 후 주변 과학도로부터 꽤나 지탄을 받기도 했던 바로 그 분입니다.
방송시간에 쫓겨 황급히 올라선 ‘SBS 전국 생방송 금요베스트 10’TV프로그램에서
‘빛viit의 힘, 초광력超光力’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방송과 동시에 ‘빛viit의 반향’과 ‘다양한 현실 변화의 사실’을 알려주는
통화들이 한 달 내내 방송실을 마비시켰고,
기존 원고를 뒤로 한 채 본인의 생각대로 말한 것이 생중계되어 방송진들이 곤욕을 치르게 된 바로 그 보도의 중심에 있었던 한 천문학자.
그 방송을 계기로 가끔 차(茶)벗이 되었던 분.
“언젠가는 빛viit선생님이 하시는 일이 물리학의 새로운 획을 긋게 될 것입니다. 지금 감히 엄두조차 못 내고 있지만, 제 추측이 맞다면 언젠가는 대변화를 예고하고, 15세기 르네상스 이상의, 21세기 새로운 물리학 시대에 그것도 전 인류를 행복하게 하고, 날로 병들어가는 지구를 살리는 지구탄생 이후‘최상의 힘’, ‘강력한 New 에너지’로서 세상에 떠오르게 될 것입니다.”하던 생전의 그분의 말씀이 진하게 되살아옵니다.
1969년 아폴로 11호 달 착륙 상황을 중계하여 ‘아폴로 박사’란 별명을 갖게 되신 故조경철 천문학 박사입니다. 그분을 생각하며 새봄 향기로 가득한 이 차(茶)를 흰 구름에 담아 보냅니다.
*페르미 : 미국 국립 가속기연구소
출처 : 향기와 빛viit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P.221-223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은조💟💟💟 작성시간 20.10.07 귀한 빛의 글 볼수있게해주셔서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윤남희(풍요14기) 작성시간 20.10.07 빛으로 오는 힘...우주 초광력~*
빛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김선형 작성시간 20.10.07 우주의힘 초광력 빛의축복에
함께 할수있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조은선(풍요10기) 작성시간 20.10.08 빛안에서 살수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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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민정(풍요12기) 작성시간 20.10.1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