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명상의 미래][한경에세이] A.C. 1년(한국경제) / 어둠을 밝혀 새로운 희망을 주는 힘 / 한계와 고정관념 그 너머
작성자운.영.진작성시간20.10.07조회수216 목록 댓글 40[한경에세이] A.C. 1년
출처 한국경제 : 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20100608831
출근길 엘리베이터 안. 누군가의 기침 소리에 나도 모르게 마스크를 고쳐 쓴다.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반가운 인사가 오가던 공간은 어색한 침묵으로 채워지고 있다. 그뿐인가? 수시로 손을 씻고 알코올 세정제로 소독하는 일이 일상이 됐다. 평생 처음 들어본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단어는 마치 태초부터 우리 삶 속에 존재했던 철칙인 것처럼 되고 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야 하는데 올해 추석은 많은 이들이 가족, 친지와의 만남도 포기했다. 더 놀라운 것은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이 모든 변화가 일어났다는 사실이다. 올해는 A.D.(Anno Domini) 2020년인 동시에 A.C.(After Corona) 1년이다.
전염병은 인류에게 큰 위협인 동시에 발전의 원동력을 만들어 줬다. 팬데믹(대유행)의 원조라는 페스트는 14세기 유럽 인구 3분의 1을 죽음으로 내몰았지만, 질병을 신의 영역에서 관리의 영역으로 가져오는 변혁의 계기가 됐다. 국가 위생·검역 절차가 만들어졌고 봉건영주제가 도시자본제로 변화하면서 르네상스가 태동했다. 19세기부터 20세기 초반까지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갔던 콜레라는 오염된 물이 원인으로 밝혀지면서 각 도시의 상하수도 시설을 정비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A.C. 1년. 사회 곳곳이 변화해 가는 것이 온몸으로 느껴진다. 국회에도 이미 변화가 시작됐다. 100여 명의 구성원이 화상으로 의원총회를 시작했다. 처음엔 효율성에 대한 의구심도 들었지만, 장소 구애 없이 출석할 수 있고 발표자의 의견에 실시간 채팅으로 다자 의사 표현이 가능하다 보니 다양한 목소리를 담게 됐다. 국내 자본시장도 시가총액 상위 10위권의 제조 기업 자리를 바이오,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이 차지하기 시작했다. 항공·조선·자동차 회사들이 수십조원의 재정으로 인공호흡을 하는 사이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게임회사 한 곳에만 50조원이 넘는 청약금이 몰렸다. 의도하지 않았던 변화와 변혁이 우리에게 A.C. 시대를 준비하라고 소리 없는 외침을 하고 있다.
가만히 눈을 감고 코로나19 이후의 먼 미래를 상상해본다. 재택근무에 대한 인식과 인프라가 확산하면서 언젠가는 출퇴근 없는 세상이 도래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다가 수도권과 지방의 개념 자체가 희미해지면서 어쩌면 부동산 문제도 자연히 해소되지 않을까? ‘코로노믹스’로 표방되는 디지털 경제와 온라인 교육, 가상화폐, 원격의료, 핀테크 그리고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들이 우리를 ‘미래인’으로 만들어 줄지도 모르겠다. ICT 강국이자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라는 저력을 가진 대한민국.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달성한 국민이 사는 대한민국. 그 저력으로 이제 A.C. 20년을 상상하고 선도할 때다.
이영 < 국민의힘 의원 futurekorea20@gmail.com >
어둠을 밝혀 새로운 희망을 주는 힘
빛viit은 이 어둠을 밝혀 새로운 희망을 주는 힘입니다. 한계와 어려움을 뛰어넘어
마음속 꿈을 이루고 행복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만드는,
근원의 마음에서 오는 최상의 순수 에너지입니다.
빛viit은 인간이 인지하는 시공간의 개념을 초월합니다.
또한 종교적 이론이나 그 어떤 규율에 갇혀있지도 않습니다.
만약 한계가 있다면 그것은 인간의 것일 뿐 우주마음의 것은 아닙니다.
빛viit은 우리에게 무한의 차원으로 다가오기에
우리의 마음이 한계를 초월하여 빛viit과 함께하는 동안 그 변화 또한 무한으로 향합니다.
우리의 꿈, 간절히 이루고자 하는 소원이 한계와 고정관념 너머,
시공간과 종교를 초월하여 현실로 이루어집니다.
‘언젠가 과학 혹은 신학의 힘으로 빛viit의 실체가 밝혀지고
인간의 지적능력을 통해 누구나 보편적으로 빛viit을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이 책은 그날을 준비하는 징검다리의 하나로 남게 될 것입니다‘라고 하신
이어령 장관님의 얘기가 생각납니다.
출처 : 향기와 빛viit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P. 121
한계와 고정관념 그 너머
빛viit은 인간이 의지하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초월한다. 또한 종교적 이론이나 규율에 갇혀 있지도 않다. 만약 한계가 있다면 그것은 인간의 것일 뿐 우주마음의 것은 아니다.
빛viit은 우리에게 무한(無限)의 차원으로 다가오기에 이 힘을 마주하는 우리의 마음이 한계를 초월하여 열려 있다면 빛viit과 함께 나타나는 변화 또한 무한의 영역으로 확장된다. 우리의 꿈, 간절히 이루고자 하는 소원이 한계와 고정관념 너머 시공간을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해서 현실로 이루어질 것이다.
밤하늘을 찬란히 수놓는 수많은 별들, 끝을 알 수 없는 우주 속에서 우리는 어쩌면 이 빛viit을 온전히 이해하기에는 너무도 작은 생명인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 안에는 우주마음을 닮아 나온 빛viit 마음이 심어져 있다. 이 빛viit마음으로 되돌아가 우리 생각부터 활짝 열어보자. 지금도 우주근원의 빛viit은 모든 인간의 한계를 넘어 당신에게 다가가고 있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초판 1쇄 발행 2009/09/14
2017/12/15 초판 40쇄 기념판 P. 274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운서(풍요14기) 작성시간 20.10.08 빛명상과 미래에대한 정보 올려주셨어감사합니다.
빛과함께 살아갈수있는 소중한시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보성(풍요19기) 작성시간 20.10.0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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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은선(풍요10기) 작성시간 20.10.08 새로운 희망을 꿈꿔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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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인자(풍요7기) 작성시간 20.10.0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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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남희(풍요14기) 작성시간 20.10.09 어둠을 밝혀 새로운 희망을 주는 힘~~*빛
한계와 어려움을 뛰어넘어 행본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열어주시는 우주 최상의 순수 에너지~~♡
근원의 빛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와 공경의 마음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