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읽는 동시] 귀(조선일보) /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찾아서 / 자연은 나의 친구 작성자운.영.진| 작성시간20.10.16| 조회수149| 댓글 4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현인숙(풍요15기) 작성시간20.10.16 귀한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보현(풍요11기) 미건 작성시간20.10.16 '말로써 말 많으니 말 말을까 하노라' 청업 구업을 짓지 않아야겠습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며 지구를 살려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경실(풍요21기) 작성시간20.10.16 소중한 자연..학회장님의 어린시절 자연과 대화하고 위하는 마음이 지구전체를 살피시는 귀한 일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생명의 귀함을 알고 자연에 더욱 가까이 다가서는 마음을 가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정연(풍요15기) 작성시간20.10.16 아름다운 자연의 소리들이 점점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채임(풍요8기) 작성시간20.10.16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옥분(풍요16기) 작성시간20.10.16 말을 조심하고 보는것도 조심하고 듣는 것은 걸러서 잘 듣고..빛과함께 하는 회원님들은 학회장님의 말씀대로만 살면 성인군자 소리도 들을 겁니다,글 잘 보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연걸(풍요18기) 작성시간20.10.16 귀한 빛말씀 감사합니다. 감사와 공경의 마음으로 담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일호(풍요1기) 작성시간20.10.16 자연과 교감하며 살아가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귀한글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은선(풍요10기) 작성시간20.10.16 빛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전형열(풍요12기) 작성시간20.10.17 학회장님께서 늘 구업 짖지 말라고 하신말씀이 다시 생각납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손정순 (난초) 작성시간20.10.17 가장 아름다운 소리가 자연의 소리임을학회장님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살면서 그런 생각조차 못 했습니다.감사한마음 높이 올리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현아(풍요19기) 작성시간20.10.17 자연의 소리를 귀기울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황옥희(풍요20기) 작성시간20.10.17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은조💟💟💟 작성시간20.10.17 감사합니다~귀한 빛의 글볼수있게해주셔서진심으로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영숙 (풍요15기) 작성시간20.10.17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신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마음 올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ryan시환 작성시간20.10.17 감사합니다 고마움과 감사의 삶을 배우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숙이 작성시간20.10.17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남희(풍요14기) 작성시간20.10.17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 올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선영/대구 작성시간20.10.17 감사한 자연의 소리와 내면에 귀기울이겠습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순월(풍요2기) 작성시간20.10.29 자연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감성으로 대하면 소통이 가능하다는 말씀이시네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