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사랑하며] 김치(국민일보) / 우리꽃과 우리의 토종 / 토종 아이스크림, 눈의 맛 작성자운.영.진| 작성시간20.10.19| 조회수187| 댓글 3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춘숙(풍요15기) 작성시간20.10.19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보현(풍요11기) 미건 작성시간20.10.19 우리의 토종 우리의 꽃들을 사랑해야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배서현(풍요22기) 작성시간20.10.19 어릴적 고드름도 눈도 먹던 시절이 엊그제 같습니다^^~우리의 것을 소중히 여기고 가꾸어가는지혜를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귀한 빛말씀 마음깊이 새깁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정연(풍요15기) 작성시간20.10.19 어릴적 눈오던날이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정자(풍요20기) 작성시간20.10.19 우리의 것을 지키고 소중하게 여겨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영숙(풍요22기) 작성시간20.10.19 우리것에 대한 소중한 빛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영숙(풍요22기) 작성시간20.10.19 우리것에 대한 소중한 빛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현정(풍요12기) 작성시간20.10.19 정말로 눈으로 꾹꾹 모아 경단같이 만들어 간장에 콕 찍어 먹었다고 강원도에서 살았다는 친구가 얘기하네요.자연과 친했던 그 시절이 참 그립네요.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전형열(풍요12기) 작성시간20.10.19 우리의것에대한 그리음 소중함 생각케 하는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묘정(풍요6기) 작성시간20.10.19 우리민족의 우수성을 디시금 실감하면서김치가 서민의 기본 음식으로 되돌아 오기를 기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유주(풍요17기 구영숙) 작성시간20.10.20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희연(풍요21기) 작성시간20.10.20 우리것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시는 귀한 빛의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주하(풍요10기) 작성시간20.10.20 귀한 빛말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은선(풍요10기) 작성시간20.10.20 김치 우리의 음식 마음대로 즐길수있는 세상이 곧 오기를 기다립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은조💟💟💟 작성시간20.10.20 귀한 빛의 글 볼수있게해주셔서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늘 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선영/대구 작성시간20.10.20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은 되새기는 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양숙(풍요22기) 작성시간20.10.21 60이 넘어가는 도시의 작은 할머니가된 저도 옛추억이 새록이 생각납니다.이젠 먼 이야기로 남을일들.우리손자들의 예쁜 추억들을 우리가 없애버렸다 생각하니 부끄럽습니다.후세의 우리아이들 걱정하시는 학회장님말씀 새겨 해되지 않게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남희(풍요14기) 작성시간20.10.21 잊혀져가는 우리의 것~~*아름다운 우리의 것들이 소중히 간직되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순월(풍요2기) 작성시간20.10.26 하얀 쌀 같은 희눈이 이젠 곧, 내리겠지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