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톺아보기] 돌아온 ‘울긋불긋’(한국일보) / 풍요로운 가을 벌판에 서니 작성자운.영.진| 작성시간20.10.28| 조회수195| 댓글 3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배서현(풍요22기) 작성시간20.10.28 우리말이 참 아름답습니다^^~아름다운 우리말 좀 더 많이 알고 많이 사용하도록노력하겠습니다^~모든것을 모듬고 무한한 사랑을베풀어 주시는 우주빛마음학회장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유주(풍요17기 구영숙) 작성시간20.10.28 이른 찬바람에도색색의 고운 자태를잃지 않고 가을을담을 수는 시간을주신 그분의 큰사랑과자연에 공경과 감사을올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영신 작성시간20.10.28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범진(풍요4기) 작성시간20.10.28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현아(풍요19기) 작성시간20.10.28 어머니와도 같은 그분의 손길.언제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시영(풍요13기) 작성시간20.10.28 아름다운 이 가을 예쁜 우리말로 표현된 가을이 더 예쁘게 다가옵니다.늘 변함없이 선물같은 계절의 변화를 내어주는 대자연에 우주근원에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현영 (풍요 7기 ) 작성시간20.10.28 귀한 빛의 글 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정희(풍요22기) 작성시간20.10.28 울긋불긋알록달록올망졸망오밀조밀오순도순감사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은조💟💟💟 작성시간20.10.28 귀한 빛의 글 볼수있게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경실(풍요21기) 작성시간20.10.28 모든것을 품고 의연히 그 자리에서 변하지 않는 순수함을 뿜어내는 대자연.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하나로 연결되어 배품을 아끼지 않는 자연. 그 자연을 만끽하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일호(풍요1기) 작성시간20.10.28 우리 아파트 뒷산에도 단풍이 예쁘게 물들었지요그렇군요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남희(풍요14기) 작성시간20.10.28 가을..풍요의,계절~~*자연이 베풀어주시는 많은 혜택들을 생각하며 감사의 마음 곱게 담아봅니다 ♡감사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선영/대구 작성시간20.10.28 풍요롭고 아름다운 가을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정연(풍요15기) 작성시간20.10.28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은경 작성시간20.10.29 자연은 계속 아낌없이 우리에게 가진것을 나눠주는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자연에 감사함을 잊고 살아가는게 안타깝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야 코로나 같은 재난이 거듭되지 않음을 빛을 통해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빛을 받아 지구가 정화되어 나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순월(풍요2기) 작성시간20.10.29 단풍 든 가을 을 참 우리말로 정겹게 풀어 놓으셨네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