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명상의 미래][허연의 책과 지성] "노인은 꽃사진 찍길 좋아한다. 이미 꽃이 아니므로"(매일경제) / [빛명상] 빛명상 계산법 / 100배의 위력
작성자운.영.진작성시간23.10.21조회수172 목록 댓글 50[허연의 책과 지성] "노인은 꽃사진 찍길 좋아한다. 이미 꽃이 아니므로"
출처 매일경제 : https://www.mk.co.kr/news/columnists/10854856
'좁은 문' 쓴 노벨상 수상자이자 영원한 청춘의 교사
앙드레 지드 (1869~1951)
나이 든 사람들은 꽃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 꽃은 생명력의 정점이다. 즉 꽃은 '청춘'이다. 이제 청춘을 지나쳐버린 사람들은 꽃을 찍는 것으로 생명력의 정점이 지나갔음을 아쉬워한다.
청춘은 공유할 수 있는 이데올로기가 아니다. 청춘은 지나가 버리기 때문에 결코 어떤 세대도 공유할 수 없다. 그래서 이데올로기는 승계밖에 할 수 없는 이데올로기다.
소설 '좁은 문'으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프랑스 작가 앙드레 지드는 청춘을 승계하는 매뉴얼북 같은 책을 두 권 남겼다. '지상의 양식'과 '새로운 양식'이 그것이다. '지상의 양식'과 '새로운 양식'은 소설이라고 보기에는 좀 모호한 구성을 지닌 특이한 저작물이다.
'지상의 양식'과 '새로운 양식'은 서로 38년이라는 시차를 두고 쓰였지만 핵심 메시지는 같다. 현실이나 규범에 굴복하지 말고 꿈과 의지대로 청춘을 누리라는 게 두 책의 방향성이다.
"동지여, 사람들이 그대에게 제안하는 바대로 삶을 받아들이지 말라. 삶이 더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항상 굳게 믿어라. 자기의 현재를 살아라. 삶에서 거의 대부분의 고통은 신의 책임이 아니라 인간의 책임이라는 사실을 그대가 깨닫기 시작하는 날부터 그대는 더 이상 고통의 편에 들지 않을 것이다."('지상의 양식' 중)
지드가 이처럼 청춘을 마음껏 누리기를 강력하게 주장한 것은 그의 성장사를 들여다보면 단서가 보인다. 지드는 아버지가 어린 시절 사망하면서 외가에서 자라게 된다. 지드의 외가는 프랑스에서는 드문 개신교 집안, 그것도 엄격하기로 유명한 칼뱅파 청교도였다. 칼뱅파 청교도는 적극적인 금욕을 통한 탈세속화를 중요시한다. 일상생활에서도 시시각각 신앙을 증명해야 하고 늘 욕망을 자제하는 것이 칼뱅파의 도리였다. 섬세하고 호기심 많은 욕망의 화신 지드는 이에 반발했다. 육체를 포기해야 정신이 행복해진다는 식의 구분법은 지드에게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었다.
지드의 대표작 '좁은 문'에는 신이 규정한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 사랑마저도 포기하는 한 여인의 이야기가 나온다. 소설에서 지드는 "육체와 함께 행복하기를 신도 바랐을 것"이라고 외친다. 지드는 말년에 쓴 '새로운 양식'을 통해 더욱 완숙해진 청춘론을 펼친다.
"그대는 다시 채워 넣어야 할 텅 빈 하늘 아래. 처녀지에 벌거숭이로 서 있다…. 오, 내가 사랑하는 그대여. 어서 한 손으로 이 광선을 붙잡아라. 별이 있지 않느냐! 무거운 짐을 버려라. 아무리 가벼운 과거의 짐이라 해도 거기에 매이지 마라…. 나는 인간을 축소시키는 모든 것을 미워한다."
지드의 책들은 청춘의 승계 방식을 알려주는 하나의 '바통(baton)' 같다. 지드는 청춘의 승계만이 인류를 퇴보시키지 않는 방법이라고 믿었다. 세대 갈등이 있는 사회는 이 승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허연 문화선임기자]
허연 기자(praha@mk.co.kr)
빛명상
빛명상 계산법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되듯이
좋은 생각에 감사를 더하면
복이 된다
둘에서 하나를 빼면
하나가 되듯
좋은 생각에 겸손을 빼면
이기심이 남는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
빛명상 계산법이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368
빛명상 계산법 먼저 복을 지어라
100배의 위력
뉴욕의 베스 이스라엘 병원 연구 결과가
포브스지 건강 기사에 실렸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고
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6시간의 수면보다 15분의 명상이 효과적이라고.
빛명상 3분이면
일반 명상보다 100배의 강력한 위력이 있다.
우주의힘인 빛(VIIT)이 함께하기 때문이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294
빛터에서 빛명상 중인 청소년들
100배의 위력 빛명상 우주의 힘 다송명茶松銘
명상, 빛명상을 통한
운명 전환법
사람은 타고난 운의 흐름에 따라
행복과 불행을 겪으며 살아간다.
운의 흐름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자기계발을 한다.
그중에서도 운명을 바꾸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하루 2분의 시간으로 충분하다.
하루 2분 명상, 빛VIIT명상으로
삶을 고요히 돌아보고
주어진 삶과 근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가랑비에 옷 젖듯이
운명은 바뀌어 간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184
하루 2분의 명상, 빛명상은 최상의 운명전환법이다.